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동양풍 고수위 인외존재 절륜남 #동정녀 도령님의_신부가_되어 처녀라면서_천박하고_음탕해 찢_찢어져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 제가 이제 도령님을 모시면 되는 것입니까?” “어떻게 모실 건데?” “……예?” “날 어떻게 모실 거냐고, 너 따위가.” “방법은…… 알려 주시면…….” “좀 벗어 봐. 우선 눈이 즐거워야 몸이 동하지 않겠어?” 황국을 지키는 ‘도령님’의 신부가 된 남화. 그런데 예상과 달리 도령 금율은 첫날 그녀를 집 한구석에 처박아 두고 며칠 동안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 무료함과 심심함에 죽을 것 같던 남화는 될 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금율에게 찾아가 당돌하게도 신부로서 그를 모시겠다며 옷고름을 푸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그거 알아?” “으, 읏, 하, 흐아앙……!” “여기 지금 엄청 벌름거리고 있어.” 금율의 낮은 목소리가 남화의 귓가에 흘러들자 온몸이 오싹해졌다. 위아래로 움직이던 손가락이 구멍에 쏙 들어온 건 바로 그 순간이었다. 길고 두꺼운 손이 쑤욱 들어와 내벽을 더듬어댔다. 질척한 소리가 한층 더 끈적해지고 다리가 덜덜 떨렸다. 소변이 마려운 건 분명 아닌데, 뭔가 나올 것처럼 울컥거렸다. 남화는 어쩔 줄을 모르고 금율의 어깨를 감쌌다. “아, 으응, 읏…… 거기, 너무 이, 하읏!” 남화의 질 벽을 더듬던 금율이 음핵을 꾹 누른 순간, 파팟 하고 짧은 물줄기가 튀었다. 찌걱거리던 소리에 물소리가 섞여 든 건 그다음 일이었다. “처녀라면서 너무 잘 느끼는 거 아니야? 어딜 만져 줘도 좋다고 앙앙거리네.” 말이 거칠긴 해도 제법 즐거워 보이는 투였다. 아래쪽을 희롱하고 있는 손길에 힘이 붙은 것만 봐도 그가 즐기고 있다는 걸 눈치챌 수 있었다. 아무리 이런 쪽으로 둔한 남화라도 그걸 모르기 어려웠다. 다만 답을 해줄 입이 없다는 게 문제였다. 지금 남화의 입에선 음탕한 신음만이 쏟아지고 있었으므로. 금율의 손이 빨라질 때마다 쾌락이 몸집을 불려 갔다. 이러다 터지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부풀어 오른 성감이 온몸을 예민하게 만들었다. 그저 금율의 살이 닿았을 뿐인데 화상을 입는 게 아닐까 걱정이 될 정도였다. “하, 응, 으응, 흐앗!” 결국 한 번 절정에 올랐다. 눈앞에 별이 번쩍하는 느낌이었다. 동시에 음부에서도 아까보다 많은 양의 물이 터졌다. 파팟 하고 튀어 오르는 물줄기를 보던 금율이 다리 사이에서 손가락을 거둬 갔다. 뭉근한 움직임으로 아랫배를 살살 문지르며 남화의 귓바퀴를 깨문 금율이 속살거렸다. “앞으로 넣어 줄까?” “흐, 으으…….” “아니면 뒤로 넣어 줄까?”

작품 정보

〈별당 도령〉은 최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97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