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로판 서양풍 유사근친 금단의관계 왕족/귀족 절륜남 #유혹녀 #사위_좆_먹을_생각에_구멍을_적셔_왔습니까? #자신의_사진을_보며_자위하는_예비_사위 #문에_끼인_채_박히는_공작_부인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작 부인 아리엘은 딸과 약혼을 맺은 사위가 의심스러웠다. 때문에 공작 가의 비밀 통로를 이용해 사위의 방을 살짝만 엿보고 오려 했는데…… 그만, 문에 끼어 버리고 말았다. “제발, 제발 안 돼.” 아리엘이 다시 있는 힘껏 상체에 힘을 줘 몸을 당겨 봤지만 엉덩이가 걸려 빠져나갈 수가 없었다. ‘끼어 버렸다.’ 사태를 파악하자 머릿속이 그대로 하얘졌다. 이걸 대체 어떻게 해결한단 말인가? 당장이라도 하인을 불러야 할까? 아니, 그 전에 아까 욕실 문이 열렸는데, 이제 슬슬 프리히 공이……. “이게 뭐지?” 낮게 떨어지는 저음에 아리엘이 소스라치게 놀라 몸을 떨었다. 순간 경련이라도 인 듯싶었다. 째깍째깍, 온 세상이 적막했다. 시계 초침 돌아가는 소리만이 방 안을 채웠다. 그리고 뒤쪽으로 저벅저벅 다가오는 발걸음 소리. “이건 참…… 흥미롭군.” [본문 내용 중에서] “꺄, 꺄악!” 소리를 내지 않으려 했지만 갑작스러운 접촉에 저절로 비명이 튀어 나갔다. 그녀의 새된 목소리에도 뒤쪽의 남자는 뻔뻔스럽게도 손을 떼지 않았다. “아주 육덕지게 살이 잔뜩 올랐군.” “……!” 단언컨대 태어나 처음 들어 보는 말이었다. 귀족 집안의 영애로 자라 귀하게만 대접받은 아리엘은 한 번도 다른 누군가가 제 엉덩이를 보고 이러쿵저러쿵 떠드는 걸 듣지 못했다. “엉덩이가 이 정도니 빨통은 얼마나 살이 올랐을지 궁금한데. 나를 유혹하고 싶었다면 젖까지 내놓지 그랬나?” 빠, 빨…… 뭐?
작품 정보
〈벽에 끼인 공작 부인은 사위에게〉는 궁그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15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