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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난교 자보드립 딥스롯 피스트퍽 투홀투스틱 장내방뇨 배뇨플 #분수 #능욕/수치 L없음 납치 갱뱅 강제 막장 #상태창 나쁜남자 절륜남 모브남 평범녀 순진녀 동정녀 #절륜녀 현대물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 남성향/폭력 소재/욕설주의/비윤리적 요소 포함 ※ 많이 빻았습니다^.^ …불편한 내용 및 표현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누구보다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 한서린. 하지만 그녀는 다소 평범하지 못한 취향의 소유자인데. “와, 이 년 좀 보게? 좆 무는 힘이 장난 아닌데?” “그렇지? 아다도 아니면서 씹 보지가 좆을 꽉꽉 문다니까?” 강압적인 상황으로부터 흥분을 느끼는 변태성욕자. 그 언제나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남자들에게 둘러싸여 능욕당하기를 바라지만, 현실에 부딪혀 19금 소설 따위를 읽는 것만으로 욕구를 달래며 살아가고 있다. 그렇게 누구에게도 쉽게 말 못 할 비밀을 가슴 깊이 품고 살던 중 일어난 기가 막힌 사건 하나. ▶▶퀘스트: 벌려야 사는 여자◀◀ 【‘한서린(28세)’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타락 암캐’ 타이틀을 획득하기 위한 미션을 수행해야 합니다. 지정된 타깃에게 강제로 능욕당하십시오.】 어느 날, 서린의 눈앞에 정체불명의 상태창이 나타난다. 불특정 다수와 몸을 섞으며 진정한 암캐가 되라고 말하는 상태창은 황당한 조건을 제시함과 동시에 확실한 보상을 약속하는데, 이에 서린은 결심한다. 까짓것, 밑져야 본전이라고. 한평생 억눌러온 욕망의 둑이 터진 건 한순간이었다. “착하게 있자, 응? 이 오빠들이 배가 너무 고파서 그래. 너, 애인 없지? 그럼 좆나 써먹을 데도 없는 젖탱이, 이럴 때 기부 좀 하면 좋은 일도 하고 좋잖아. 안 그래?” “흐우, 씨발⋯⋯ 이 년 젖 보지 촉감 죽인다. 빨통은 처녀 아닌 거 같은데? 젖꼭지 도톰한 게 좆나 귀엽네.” “야, 오늘 년은 대성공이네. 계속 이렇게 쫀득하면 온종일 박아도 되겠어.” “하고 다니는 꼴 보아하니 너도 꽤 밝히는 년 같고. 우리, 발정 난 것들끼리 재미나게 놀아보자?”

작품 정보

〈벌려야 사는 여자〉는 우유크림떡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72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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