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나쁜남자 절륜남 계락냠 절륜녀 순진녀 능글남 #씬중심 #갑을관계 #냉정남 #오만남 #더티토크 #하드코어 #고수위 자보드립 L없음 애널 딥스롯 장내방뇨 배뇨플 분수 #강제 #갱뱅 #난교 #가스라이팅 #능욕/수치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가스라이팅 등 비윤리적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지솔 씨, 지금 그 자세 아주 좋아요.” “흐으, 으응!” “엉덩이도 빵빵한 게 예쁘고, 보지 구멍도 잘 보이네요. 자, 지솔 씨. 이제 열심히 흔들어봐요. 발정 난 개처럼.” 나날이 불어가는 사채를 갚기 위해 시작한 고액 아르바이트. 성인 전용 음성 콘텐츠 제작이라는 말에 처음에는 순전히 녹음만을 했지만, 보다 생동감 넘치는 연출을 위해 지솔은 기꺼이 한 몸 바쳤다. 시급만 해도 무려 50만 원. 대본의 수위가 자극적일수록 받는 돈의 액수는 커졌고, 지솔은 이 일이 점점 익숙해졌다. 그러나……. “약속이 다르잖아요! 변태! 사기꾼!” 어느 날 알게 된 충격적인 진실, 얼굴은 나오지 않는다는 약속이 언제 그랬냐는 듯 산산조각 부서졌다. 이에 돌아온 대답은. “근데, 지솔 씨 씹보지가 개처럼 따먹히길 원하고 있으면 그때부턴 약속이고 뭐고 없는 거잖아요. 안 그래요?” “흐읏! 이, 이게 무슨⋯⋯.” “이만 시작하죠? 씹물 냄새가 진동하는데.” ‘네 선택에 있어 어떠한 강요도 없었다’, ‘우는 모습이 되레 꼴린다’는 능욕, 그리고 쉽게 감당하기 힘든 짙고 검은 쾌락뿐이었다. “아가씨, 잠깐 따끔할 거야. 아다 아니니까 뭔 소리인지 알지?” “아, 아저씨! 아, 안돼⋯⋯ 흐읍! 아흑! 아윽!” “쉬이, 얌전하게 굴어야지. 혹시 거칠게 다뤄주는게 좋아? 그렇게 해줘?” “아앙! 아, 아니! 아닌데⋯⋯ 헤윽! 하읏!” “후우⋯⋯ 씹, 쫀득쫀득한 게 떡감 좆되네. 이봐, 아가씨 지금 박히자마자 눈 돌았어. 이거 좆나 좋다는 뜻 아니야?”
작품 정보
〈얼굴은 안 나온다고 했는데〉는 우유크림떡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4월 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4월 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1,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65, 84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