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오피스 갑을관계 변태여주 다인플 씬중심 기떡떡떡 #고수위 #더티토크 #평범녀 #엉뚱녀 #순진녀 #절륜녀 #계략남 #절륜남 OO테크 말단 사원 ‘서예희’는 여느 날과 다를 바 없이 회사에서 자위하고 이를 사진으로 남기던 중, 비밀 앨범이 아닌 사내 단톡방에 나체 사진을 공유해 버리고 만다. 변태 성욕자인 것을 들킨 건 물론, 씻을 수 없는 수치심에 예희는 빠른 퇴사를 결정한다. [예희 씨. 잠깐 이야기 좀 해요.] [꼭 주고 싶은 게 있어서 그래요. 응? 선물은 받아 가야죠. 예희 씨 주려고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는데요.] 하지만 평소에 살갑게 대해주던 상사들의 온정과 복직을 유도하는 두둑한 봉투에 마음을 고쳐먹는다. 그렇게 다시는 실수 하지 않겠노라 다짐하고 또 다짐했지만, 상황은 예희가 생각한 것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 가게 되는데……. “하, 으읏! 티, 팀장님! 거기를…… 아앙!” “하아, 보들보들한 게 살냄새도 다네. 꿀이라도 바른 거야? 뭐가 이렇게 달아?” “보지 조이는 것 좀 봐. 타고난 걸레 년이라서 그런지 역시 다르다니까.” “씨발, 좆 터지겠네. 야, 얼른 자지 잡고 흔들어봐. 네가 그렇게 처먹고 싶던 좆, 여기 네 개나 있잖아.” “으, 으응! 하, 앙! 사, 살려주세요” 자신을 이상한 사람이라고 여길 줄 알았던 것과 달리, 상사들은 이 순간이 오기만을 기다렸다는 듯 자지를 꺼내 마음대로 쑤셔 박았다. 억지로 잡아 벌린 살이 후끈후끈 달아올랐고, 한껏 늘어진 구멍에서 미친 듯이 애액이 뿜어져 나왔다. “헤, 으응! 자지, 좋아…… 좆물 가득 싸주세요.” 자위만 할 줄 알던 예희는 쾌락이라는 새로운 이름의 감각으로부터 조금씩 갉아 먹히기 시작했다. 단언컨대, 세상에서 가장 음란한 선물이 아닐 수 없었다.

작품 정보

〈사내 단체 대화방에 나체사진을 잘못 보냈다〉는 우유크림떡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12월 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12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봄툰 4 늘어 누적 781, 598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