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절륜남 유혹남 계략남 직진남 밤에만_하는_특별한_근력운동 #책임지고_몸매_만들어_드릴게요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대학교 새내기인 성아는 우연히 짝사랑하고 있는 선배와 여행을 갈 기회를 얻게 된다. 여행지에서 그 선배를 사로잡기 위해 운동을 시작하지만, 3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원하는 몸매를 만들기란 쉽지 않았다. 그때 그녀의 PT를 담당하는 트레이너 태윤이 특별한 근력 운동법을 제안하는데……. “제가 도와드릴게요, 성아 씨가 3주 뒤에 멋진 몸매를 완성할 수 있도록. 단, 이 방법은 성아 씨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해요.” “도대체 무슨 운동을 하려는 거예요? 저에게 자세히 말해 주세요.” “섹스요.” [본문 내용 중에서] “죄송한데…… 조금만 고민을 해봐도 될까요? 제가 아직 아다라.” “뭐야, 성아 씨 남자랑 박아 본 적 없어요?” “네.” “그래 놓고 짝남한테 다리 벌릴 생각이었어요?” “……네.” “이거 못 말리는 여자네.” 태윤은 조금 놀란 얼굴이었다. 그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자 성아는 왠지 오기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대로 겁먹고 물러나고 싶지 않았다. 각오를 끝낸 성아는 그의 손목을 잡고 탈의실 안으로 끌어당겼다. 그리고 문을 잠그자마자 그의 입술에 과감하게 돌진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위기가 찾아왔다. 남자랑 키스를 해본 적도 없었던 성아는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지 못했다. 그때 태윤이 노련한 스킬로 성아의 입술을 꼼꼼하게 핥기 시작했다. 그의 혀가 입술을 계속 비비자 왠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간지러운 기분이 들었다. 성아는 결국 간지럼을 견디지 못하고 입술을 살짝 벌렸다. 그 순간 저돌적인 태윤의 혀가 바로 성아의 입안으로 불쑥 파고들었다. 그는 성아의 치열을 훑으며 점점 중심부로 다가갔다. 유연하게 움직이는 그의 혀는 단번에 성아의 혀를 뱀처럼 꽉 감아 버렸다. 그리고 마치 달콤한 사탕이라도 먹는 듯 성아의 혀를 쪽쪽 빨아 당겼다. 혀가 마찰되어 비벼지는 기분이 굉장히 야릇했다. 키스란 건 성아의 상상보다 더 황홀하고 달콤했다. 그때 태윤이 갑자기 입술을 떼어냈다. 아쉬운 마음에 성아는 자신도 모르게 그의 옷깃을 제게로 잡아당겼다. 태윤은 그런 그녀를 귀엽다는 듯 바라보며 말했다. “끝난 거 아니에요. 우리 아직 좆질도 제대로 못 해봤잖아?” “아.” “우선 성아 씨 맨살을 좀 보고 싶어요. 어떤 상태인지 잘 체크해야 더 효율적으로 운동을 하지.”
작품 정보
〈밤에 하는 근력 운동〉은 스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2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