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은 일방적이고 가학적인 폭력 행위, 강압적 관계 등을 포함한 비도덕적인 장면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대신 집안에서 학대를 당하며 자란 정이현은 고등학교 3학년 영어 선생님으로 처음 만나게 된 장태준에게 한눈에 이끌리게 된다. “점심 거르면 키 안 클 텐데.” “무슨 상관인데요.” “아빠니까 상관있지.” 그런 장태준이 새아빠가 되어 정이현의 앞에 나타난다. 정이현은 자꾸만 아빠라는 이름을 앞세워 기어코 제 삶으로 비집고 들어오려는 장태준에게 마음만은 내주지 않으려 애를 쓴다. “내가 엉덩이 때려주는 걸로 부족했어?” 그런 장태준이 이제는 아빠로도 모자라 플레이 파트너를 제안한다. “아빠가 아들한테 못해 줄 게 뭐가 있다고.” 그러나 머릿속은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기어코 정이현은 장태준을 찾아간다. “하자.” 앞으로의 제 앞날은 한 치 앞도 모른 채. 결국 정이현은 들이지 말아야 할 곳에 발을 들인다.
작품 정보
〈[BL] 친근한 선생님〉은 나남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피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46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