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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첫 담당자와 첫 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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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본문 중에] 시온은 이 순간만을 목 빠지게 기다려 왔다. 일하는 와중에도 성준의 목소리를 들으면… 아랫도리가 반응했고, 당장이라도 찾아가 덮치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간신히 참아냈다. 이날을 위해서. 그렇게 몇 달을 참아온 시온의 욕구가 터져버리고 말았다. 성준의 셔츠를 거의 찢다시피 풀어헤치고, 성준의 위에 올라타서 귀를 자극했다. “하아… 흐읏, 시온 씨… 하읏.” “하, 그동안 얼마나 괴로웠는지 알아요? 날 이렇게 만들어 놓고 일만 하게 만들고.” 귀에서 목으로, 목에서 가슴으로 시온은 천천히 성준의 몸을 혀로 핥아가며 알아가기 시작했다. 시온의 혀가 성준의 유두에 닿자 성준의 입에서 짧은 탄성이 터져 나왔다. “흐읏!”

작품 정보

〈[BL] 첫 담당자와 첫 대작〉은 도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첫문장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4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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