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제국 제일의 깃펜 장인인 게일. 게일에게 은혜를 입고 조수 노릇까지 하게 된 안겔루스는 자신의 또 다른 가족, 블레킨만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는데. 하지만 그를 찾아온 것은 블레킨이 아닌 불행의 씨앗이었다. 악마와도 같은 한덴은 게일뿐만 아니라 안겔루스까지 끌고 가 그를 노예처럼 부려 먹었다. 그뿐만 아니라 안겔루스에게 저주까지 걸었는데, 저주 내용이 좀 이상하다? 안겔루스를 구조한 블레킨이 마지못해 그의 저주를 풀어주려 한다. “딜도로 뒷구멍 풀어줄 테니까 얼른 침대에 고개 박고 엎드려. 엉덩이 바짝 세우고.” “하앙, 앙, 좋아, 좋아…형. 형!”
작품 정보
〈내 깃펜의 재료는〉은 리즐리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첫문장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518이었다.
평점은 리디 3.5점(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