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문 중에] “나… 자고 싶어, 형이랑….” “아, 진짜 너를 어떻게 하면 좋니.” 이수호의 방에 들어온 이수호와 정선우는 어둠 속에서도 서로의 입술을 찾기 바빴다. 정선우는 이수호가 입고 있는 하얀색 셔츠의 단추를 하나씩 풀어나갔다. 정신없이 풀어나가는 손을 이수호가 잡고 물었다. “후회 안 하겠어?” “…전 안 해요.”
작품 정보
〈나를 위한 수호〉는 월간자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첫문장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6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