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권고사직을 당하고 무력감에 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던 강도하는 우연히 탄 버스에서 내려 길을 건너자 과거로 가게 된다. 기회는 5번이 전부였다. [여기는 2002년입니다. 강도하 님 두 번째 방문입니다. 총 5회의 기회가 주어지며 남은 횟수는 4회입니다.] 낯선 동네를 돌아다니다가 배가 고파 들어간 식당에 주인은 자신보다 한 살 많은 남자였고, 그의 밥이 너무 맛있어 그를 잊지 못하고 다시 찾아오면서 2002년에서의 생활이 시작되면서 그와의 동거가 시작되었다. 서로에게 감정이 깊어져 사랑을 하게 되지만 5번의 기회는 너무나 짧았고 둘의 관계가 깊어지는 순간 헤어지는 순간이 다가왔다. 떠나야 하는 강도하는 이별을 선언하고 다시 현실로 돌아오지만 그를 잊지 못해 모든 게 엉망이 되버렸지만 다시 생각을 바꿔 그를 만나기 위한 기회를 찾기 시작했다. 현실은 나이도 많은 전자 회사의 사장님인 최태평을 만나기 위한 방법은 남자의 회사에 취업을 하는 길이었고 그를 만나기 위해 입사 지원을 했다.
작품 정보
〈과거로 갔더니 사장님과 연애했다〉는 성시호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첫문장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90이었다.
평점은 리디 4.6점(2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