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꺄아아아악! 나쁜 자식아 빠, 빨리 손 안 떼? 하아 아아악!” 하지만 나는 얼른 누나의 닭 벼슬 옆의 움푹 팬 곳에 크림을 문질러주었다. “하아아아아아악! 그, 그거 너무 많이 바, 바르지 말란 말야 하아 아아!” 약효의 힘은 놀라웠다. 누나의 질 구멍 밖으로 미끈한 애액이 줄줄줄 흘러나오는 것이었다. “하아 아아아 태완아! 너, 그렇게 약을 많이 바르는 게 아니란 말야! 하아 아아~!” 하지만 나는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나는 크림을 좀 더 짜서 이번엔 누나의 부푼 음순과 질 구멍 입구까지 골고루 문질러버렸다. “하아아아아아 나쁜 자식아! 하아아아아아” 누나의 몸은 엄청 뜨겁게 달아올라 버렸다. 나는 크림을 짜서 다른 손으로 누나의 젖꼭지도 문질러주었다. “하아아아아아아!” 누나가 또 자지러졌다. 겨우 내 손가락 두 개로 누나는 완전히 욕정의 포로가 되어버린 것이다. 나는 누나의 음부를 꾸준히 문질러주면서 누나의 젖꼭지를 만지고 있던 손으로 누나의 상의추리닝을 벗겨냈다. “아~!” 누나가 알몸이 되었다. 누나의 눈동자는 초점이 없었다. “하아아아아!” 나도 얼른 옷을 벗어 알몸이 되었다. 그리곤 누나를 흠뻑 껴안았다. “흐으윽 누나!” “하아 아아 태, 태완아!” 누나와 나는 서로의 야들야들한 알몸을 붙들고는 몸서리를 치듯 전율했다. 누나가 그때 걱정스럽게 입을 열었다.
작품 정보
〈오늘…자고 갈래?〉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33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