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문 중에] 남궁천의 입이 다 움직이기도 전에 장소고는 우악스레 남궁천의 옷을 벗겨버리고는 슬며시 눌러 첫날과 같은 자세로 만들었다. “제가 이틀 동안 얼마나 참았는지 아십니까.” “……” “진미를 앞에 두고 먹지를 못하니…” 장소고는 거짓말이 아니라는 듯 실제로 입맛을 다시며 남궁천의 물건을 잡아 키웠다. 그리고 보이는 물건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음에도 이미 뻣뻣하게 일어나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었다. “잠시만. 아무리 그래도…” 장소고는 남궁천의 말을 들을 생각이 없었기에 손가락으로 남궁천의 엉덩이를 희롱하듯 움직이다가 그의 항문이 적당히 벌어지는 순간.
작품 정보
〈[BL] 선비와 남궁세가 망나니〉는 멍냥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첫문장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7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