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주의! 해당 작품에는 비윤리적인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착실한 미대생 희원의 눈에 놀자판 캠퍼스 라이프는 한심하기만 하다. 꿈에 그리던 졸업이 이제 코앞인데...출구 앞에서 숨죽여 기다리던 것은, 한없이 깊은 수렁이었다. 공 : 이현호 (26) / 189cm 완벽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미대 오빠. 서글서글한 외모와는 달리 S기질이 있다. 도도한 모범생 희원을 오래 전부터 노려 왔다. 수 : 김희원 (27) / 171cm 섬세하고 예쁘장한 얼굴, 뼈대 얇고 선이 고운 몸. 자존심 강하고 도도한 모범생으로 내심 다른 학생들을 무시해 왔다. 졸업을 앞두고 현호의 손아귀에 떨어지고 만다. *이럴 때 보세요 새침도도 복학생이 복흑 연하공 손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 뜨겁고 비린 액체가 목구멍으로 왈칵 솟구쳤다. 우웨엑, 끄륽, 끄우엑…희원이 진저리를 치며 구역질을 해 댔다. 커다란 손바닥이 입과 코를 단단히 틀어막았다. "다 처먹으랬잖아요, 선배님." "우우욱, 읍, 우웁…!" 꾸울꺽. 한참을 읍읍 머뭇거리던 목젖이, 결국 크게 움직였다. 비릿한 날것의 맛이 식도를 타고 넘어갔다. 평생 절대로 모르고 싶던 맛이었다. "반은 내 손에 다 묻혔겠네. 아깝게." "으…흐읍…." 미끄덩한 손바닥이 희원의 얼굴을 부드럽게 문질렀다. 섬세한 얼굴 구석구석이 온갖 액체로 끈적히 젖어들었다. 눈물, 콧물, 타액, 그리고 정액. "예쁘네요. 도도한 표정보다 이게 훨씬 더 어울려."
작품 정보
〈[BL] 백조를 길들이는 법〉은 이미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누디나잇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76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