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너 진짜 꼴 보기 싫어. 알아?” “너도 마찬가지.” “이렇게 좆을 세워놓고?” 윤호가 덥썩, 아무렇지도 않게 손을 뻗어 서준의 성기를 쥐었다. 이미 발기하여 검붉어진 성기가 윤호의 한 손에 다 들어오지도 않았다. 서준의 허벅지 근육이 단단해지는 것을 윤호는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입술을 잘근 깨물은 서준은 윤호의 말에 대답하지 못했다. 지금 당장은 윤호의 안에 제 좆을 쑤셔넣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가장 강렬한 욕망이었다. 윤호는 서준의 성기를 놓아주지 않은 채, 손의 악력으로 움켜쥐며 속삭였다. "인정해.“ “....” 서준의 귓불을 타고 윤호의 뜨거운 입김이 닿았다. 축축한 윤호의 혀끝이 귓바퀴를 핥았다. 간질간질한 감각 때문에 기분이 이상했고 소름이 오소소 돋았다. 아무런 반응을 하고 싶지 않았지만, 솔직한 몸은 어쩔 수 없었다. 윤호의 말에 대답은 하지 않았지만, 울컥 새어나오기 시작한 쿠퍼액이 서준의 속마음을 전부 드러내고 있었다. "넌 나 없으면 안 돼." "닥쳐.“ 서준이 으르렁거리며 거칠게 윤호의 다리를 벌렸다.

작품 정보

〈돈과 몸〉은 아그노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누디나잇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377이었다.

평점은 리디 5.0점(1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