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왕족/귀족 계략남 절륜남 순진녀 동정녀 #내가_사지 #신방에_남편_대신_시아버지가 #며느리_보지_길_터주러_왔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아으읏, 아버님, 저는 며느리…….” “그래, 넌 내 사랑스러운 며느리지. 앞으로 우리 루니드너 대공가의 대를 이을 손주를 낳아야 할 의무가 있고 말이야. 그래서 내가 우리 사랑스런 며느리가 대를 이을 아들을 듬뿍 낳을 수 있게 도와주려고 온 것이지 않니? 너도 알다시피 나는 아들만 셋을 내리 낳았으니, 대를 잇는 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단다. 그러니 얌전히 다리나 벌리렴.” 제국 최고 미녀라고 칭송받는 존슨 백작가의 금지옥엽 베아트리스. 한때는 제국 내에서 손꼽히는 집안이었지만, 아버지 제임스의 도박으로 인해 가산을 탕진하고 막대한 빚까지 지게 되자, 그녀는 혼인 시장에 나가게 되었다, 자신을 가장 비싸게 사줄 남자를 찾기 위해. 얇은 속옷 하나만을 걸친 모습으로 남자들에게 딸을 선보인 제임스 백작은, 가장 비싼 값을 부른 루니드너 대공가에 그녀를 팔아넘긴다. 그리고 첫날밤, 신랑인 일리야를 기다리던 베아트리스를 찾아온 건 다름 아닌 시아버지 안드레이 대공이었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하아,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이렇게 보짓물을 질질 흘리다니…… 제임스가 분명 처녀라고 장담을 했는데, 설마 벌써 좆맛을 알고 있는 건 아니겠지?” “흐흑, 아니에요. 그런 적 없, 으읏.” “하, 재밌군. 그럼 처녀 주제에 이렇게나 느낀다는 건가? 뭐, 처녀인지 아닌지는 직접 뚫어 보면 알 수 있는 거고, 지금은 일단 이 젖통부터 맛 좀 볼까?” 그날, 에메랄드 궁에서 느끼기는 했지만 대외적으로 점잖고 젠틀하다고 소문난 대공답지 않게 저속한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그에게 베아트리스는 좀체 적응이 되지 않았다. 그의 말에 얼굴을 붉히는 그녀가 귀엽다는 듯 입꼬리를 올려 웃은 대공이 허벅지 사이에 밀어 넣었던 손을 밖으로 빼내더니 그대로 베아트리스가 걸치고 있던 얇은 옷자락을 찢어 버렸다. 넝마가 된 천 쪼가리가 바닥으로 떨어지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베아트리스의 알몸이 고스란히 시아버지 앞에 드러났다. “하아, 지난번에 보고 느낀 거지만 젖통이 진짜 크구나. 처녀 주제에 이렇게나 가슴이 크다니…… 나중에 아이를 낳으면 젖소처럼 젖물이 줄줄 새겠어. 그럼 그 젖물도 이 시아비에게 먹여 줘야 한다. 알겠니?” “흐윽, 제발, 아버님…….” “제발, 뭐, 빨아 달라고? 걱정하지 마, 오늘 밤 내내 이 젖통이 불어 터지도록 물고 빨고 씹어 줄 테니 말이야, 하하.” 그렇게 말한 대공이 풍만하다 못해 터질 듯한 수박 같은 가슴을 양손으로 주물럭대다 고개를 내려 분홍빛 유두를 입에 넣고는 혀로 할짝이기 시작했다. 난생처음 남자의 입술이 젖꼭지에 닿자 등허리로 소름이 오소소 올라오는 느낌이었다. 자그마한 유두 두 개를 한꺼번에 입안에 넣고 혀로 굴리다 자근자근 씹어대자 그녀의 입에서 저도 모르게 으응, 하아…… 야릇한 신음 소리가 흘러나왔다. 자신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젖꼭지가 빠지도록 강하게 빨고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도 아닌 시아버지라는 사실이, 그 배덕감에 어쩐지 감정이 더 고양되는 것 같았다. 이러면 안 되는데, 능란한 혀 놀림에 저도 모르게 시아버지의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가슴을 더 내밀게 되었다. 양쪽 유두를 번갈아, 또는 한꺼번에 물고 빠는 시아버지의 애무에 베아트리스의 입에서는 교성이, 음부에서는 애액이 줄줄줄 새어 나왔다. 한참 동안 가슴을 주물럭대고 입으로 빠는 통에 젖꼭지가 두 배는 커질 무렵이 되어서야 고개를 든 대공이 이내 베아트리스를 번쩍 안아 들더니 침대에 내려놓았다. 그리고 그녀의 다리를 넓게 벌리고 그 사이를 뚫어지게 바라보았다. 진득하게 닿아 오는 짙은 눈빛에 구멍이 절로 벌름거리며 개폐를 반복하자, 누구의 손길도 닿지 않은 처녀지에서 흥분의 물줄기가 계속해서 새어 나오자 대공의 입에서 감탄의 소리가 흘러나왔다. “하하, 아주 예쁜 구멍이구나. 색깔도 예쁘고, 물도 많고 말이야. 메마른 보지 쑤시는 것처럼 재미없는 게 없거든. 여자는 자고로 씹물을 줄줄 싸야 해. 어디, 보는 것만큼 맛도 좋은지 며느리 보짓물 좀 먹어 볼까?”
작품 정보
〈팔려 온 신부〉는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2,22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