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순진녀 직진남 절륜남 원나잇 너_되게_야해 #벌써_젖었어_박아줄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한테 이러는 이유가 도대체 뭐예요?” “또 너랑 섹스하고 싶어서.” 취준생 은아는 거듭되는 불합격에 의기소침해진다. 오늘도 또다시 마지막 면접에서 불합격되었다는 소식을 받고 속상해하고 있는데, 인생에 단 한 번도 도움이 되지 않았던 오빠 민성이 지갑을 놓고 왔다며 그녀에게 자신이 있는 클럽으로 오라고 한다. 거절하고 싶지만, 그 후폭풍이 오히려 더 귀찮아질 것 같아 어쩔 수 없이 들어선 클럽 안. 은아는 오빠 민성의 전화를 대신 받은 은태라는 오빠 친구의 명령 아닌 명령에 VVVIP 룸에 들어가게 되고, 난생처음 본 잘생긴 오빠 친구의 야한 유혹에 그만 빠져 버리고 마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너한테서 좋은 냄새가 나.” 도저히 움직일 수가 없었다. “저기…….” 그때 더욱 몸을 밀착한 그가 순식간에 다시 입술을 겹쳐 왔다. 제 아랫입술을 강하게 빨아 당기는 촉감이 매우 야릇했다. 정신이 혼미해질 만큼. 곧 먹잇감을 발견한 듯 은아의 입안을 파고든 그의 혀가 유연히 안을 샅샅이 헤집었다. “하아…… 으응.” 벅차게 몰아붙이는 그의 키스에 꼼짝달싹할 수 없었다. 그는 너무나 능숙했고, 감미로웠다. 그의 혀가 노련하게 은아의 혀를 감아 돌리며, 기분 좋게 리드해 갔다. 그 아찔한 자극에 허리가 움찔거렸다. 집어삼키듯 쉽게 놔주지 않고 몇 번이나 혀를 얽히게 하는 그의 깊은 키스에 입가에 타액이 넘쳐흘렀다. 끝내 머리가 뿌옇게 흐려졌다. 그러자 한참을 은아의 입술을 물고 빨던 그가 요염하게 웃으며 속삭였다. “너무 쉽게 느껴 버리는 거 아니야?” 그리고 그는 매끄러운 은아의 다리의 곡선을 쓸며, 서서히 그 안으로 파고들었다. 곧 그의 손은 단번에 원하는 종착지에 찾아들었다. 추잡한 물소리가 끈적끈적하게 #울리는 질구 안으로# 그의 손이 파고들었다. “아앗, 으으응!” 장난치듯 가운뎃손가락으로 빙빙― 원을 그리자, 은아는 허리를 휘며 자지러졌다. 그러다가 위아래로 흔드는 손짓에 은아는 경련을 일으키듯 발작했다. 그의 집요한 손길에 몸이 먼저 반응해 버렸다. “너, 되게 야해. 알아?”
작품 정보
〈야한 오빠 친구〉는 니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67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