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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당신 엄마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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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우리 미영이한테는 그걸 보여주고 빨게 했으면서 나한테는 왜 보여주지 않으려고 하는 거죠? 미영이는 영계고 나는 아줌마라서 그래요?” “네? 무, 무슨 말씀을…… 아웃~” 나는 말을 이을 수 없었다. 그녀가 느닷없이 살방망이를 확 움켜쥐었기 때문이었다. “아읏, 아줌마~” 살방망이를 조몰락거리는 그녀의 손길에 나는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왼손으로 바지 지퍼를 완전히 열어젖뜨려 고환까지 꺼내놓고 불기둥을 주물럭거리며 오른손으로 아줌마의 젖가슴을 감싸고 조금씩 거머쥐었다. 아마 어머니가 자식이 자신의 젖을 먹느라 유두를 빨더라도 쾌감이 있다고 하는데 전혀 남인 그것도 어른인 딸의 남자친구가 자신의 젖가슴을 만지는 것이 그녀에게는 어떤 느낌을 주고 있을까? * “하학! 오빠…. 더 세게! 더 깊게! 더 빠르게! 그래, 오빠! 지금 잘 하고 있어! 아아…. 오빠, 금메달감이야! 나 오빠 사랑할래! 오빤 좋겠네.…. 이제 우리 모녀 구멍을 번갈아 먹을 수 있으니까 말이야…. 하학, 오빠! 나 그냥 오늘 죽을래. 아아,…. 그냥 죽고 싶어!” 수진의 광란의 제스처는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었다. 부적절한 관계를 떠나 금지된 욕정인 줄 알면서도 경우에 따라서는 이성을 배척할 줄 아는 감성을 소유하고 있는 동물적 본능, 즉 관능에 지배당할 줄 아는 인간이라 어느 순간부터 나는 그녀의 알몸을 내리훑는 만용에 집착했고, 그녀 역시 불끈 대가리를 쳐들고 있는 내 아랫도리를 빨아들일 듯 훔쳐보고 있었다. 그녀가 먼저 입을 열었다. 붉게 상기된 얼굴이 퍽이나 매력적이었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미안해, 당신 엄마가 더…〉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78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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