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판 서양풍 고수위 귀족/왕족 짐승남 절륜남 저주에_걸려_야수가_된_왕자 #당장_침대에_올라가_다리를_벌려_벨라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수간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제발! 날 당장 사랑해 줘, 벨라!” 저주를 받아 야수가 된 왕자. 장미꽃이 다 시들기 전에 야수인 그를 진심으로 사랑해 줄 여자를 만나야 저주를 풀 수 있다. “그, 그건 안 돼요. 처음 만난 사람을 어떻게 바로 사랑해요?” “내 외모 때문에 그런가? 내가 야수라서 안 되는 거지?” 어차피 이 여자가 보자마자 자신을 사랑하게 될 일은 불가능할 터다. 심지어 그는 사람도 아니고 야수가 아닌가. 백날이 지나도, 아니, 수십 년을 살아도 벨라가 자신을 사랑할 일은 없을 것이다. 어차피 영원히 짐승으로 살게 될 거라면, 터질 것 같은 자신의 좆을 5년 만에 만난 여자에게 마음껏 박아대고 싶어졌다. [본문 내용 중에서] “무서운가? 네 보지 구멍에 이게 박히면 찢어질까 봐?” “으, 윽.” 눈물이 고인 채 고개를 끄덕이자 야수가 그르렁대며 웃었다. “그럼 내가 박기 전에 스스로 구멍을 풀어 봐. 그러면 내 자지가 들어가도 찢어지지 않을 테니까.” “어, 어떻게요? 어떻게 하는지 몰라요.” “손가락으로 음핵을 짚고 돌려.” 야수는 직접 벨라의 손을 들어 가운뎃손가락을 음핵의 정점에 올려 줬다. 정작 벨라는 처음 접하는 곳이었다. 그런데 음핵에 손을 대자마자 지릿한 전율이 느껴져서 벨라는 부르르 몸을 떨었다. 야수가 지켜보고 있었다. 그 크고 날카로운 눈으로 지긋이 내려다보며 야수가 명령했다. “음순을 양쪽으로 벌리고, 그 사이에 손가락을 넣어. 그래, 그렇지. 크르릉…….” 야수는 점점 더 흥분하는 듯했다. 벨라가 시키는 대로 대음순을 날개처럼 양쪽으로 펼친 뒤, 그 안쪽에서 드러난 작은 돌기에 손가락을 얹자 그의 입가에서 다시 침이 흘러내렸다. 그 침이 벨라의 오목한 배에 떨어지면서 침대까지 적셨다. 자신의 침대가 침과 여체의 흔적으로 더럽혀져 가는 모습이 야수를 더 거칠게 만들어 갔다. “손가락을 돌려 봐. 위아래로 비벼도 돼.” “으…….” 벨라는 야수가 하라는 대로 정점을 짚고 살살 문지르기 시작했다. “으흣.” 야수가 빤히 쳐다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부끄러움에 몸이 홧홧 달아올랐다. 그런데 그 와중에도 묘한 쾌감이 느껴져서 음핵을 비비는 벨라의 손길이 점점 빨라졌다. 그럴수록 화약에 불을 붙인 듯한 바지직거리는 쾌감이 빠르게 타올랐다. “재밌는 여자군.” 야수가 다가오더니 벨라의 다리를 양쪽으로 벌렸다. 보지 구멍이 살짝 벌어져 빠끔거리고 있었고, 그 입구에선 이미 투명한 음액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의 앞에서 자위를 하면서 스스로 느낀 것이다. 야수는 비죽이 솟아 나온 어금니를 덜거덕거리며 웃음을 터뜨렸다. “되게 잘 느끼는 몸이군 그래. 마음껏 굴려도 되겠어.”
작품 정보
〈미녀와 한 야수〉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0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