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어느새 오창욱과 정이 누워있는 내 양쪽 팔을 붙잡고 날 일으켜 세우고 있었다. "야! 이왕이면 우리 동시에 이년을 박아버리자!" 오창욱의 말에 정이 눈썹을 올리며 좋아했다. "어떻게 박아요, 오 닥터님?" "내가 앞구멍을 박을라니깐, 네가 똥꼬에 박아라. 어때 괜찮지? 그니깐 완전히 공중에 띄어놓고 앞뒤로 박아버리자, 이 말이지!" "아!" 난 그 소리에 힘이 쭉 빠져버렸고 그들의 말처럼 난 그날, 태어나서 가장 무시무시한 섹스를 경험해야 했다. * "이리로 들어와. 응~~" 임부장은 다리를 벌리고 치마를 아랫도리까지 들쳐 올리고는 신대리 쪽으로 음부를 내밀어대는 것이었다. 밴드 스타킹 위 그녀의 팬티는 그 또래의 여자들은 감히 소화하기 힘든 끈팬티였고 얇은 끈 좌우로 초콜릿 빛 음모가 너울거리고 있었다. "어후 정말 죽여주네. 내가 끈팬티라면 사죽을 못 쓰는 걸 어찌 알고… 하으!" 신대리는 위아래로 쫘악 찢겨진 도끼자국에 박힌 끈을 옆으로 밀고는 틈새로 혀를 밀어 넣어 버렸다. 결국 돌돌 말린 팬티가 무릎까지 내려가자, 놈은 서둘러 나를 책상을 집은 채로 뒤로 돌게 만든다. 완벽한 후배위 자세. 그제야 정신이 번쩍 들었지만 이미 늦은 일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규직 전환이란 달콤한 유혹이 나를 무너뜨리고 있었다. "하아, 이게 진정한 유부녀의 냄새! 처녀들보다 훨씬 진하면서 강렬하군. 정말 좋아!" "하아아아압… 하아앙~ 티, 팀장님, 거, 거기는… 아하악… 아아, 나 미쳐요!" 김 이사가 그녀의 치마를 올리고 그녀의 팬티를 내리기 시작했다. “하아! 이사님 살살! 하아!” 김 이사는 터프하게 그녀의 뒤로 물건을 쑤셔 박았다. 50대의 물건이라고 보기 어려운 김 이사의 물건이 진희의 음부를 마구 쑤셔대고 있다. “하아! 이사님 하아! 미치겠어요! 살살! 하아! 아아아!” 김 이사는 진희의 엉덩이를 잡고 마구 요동을 치고 있었다. 진희는 엄청난 흥분 때문에 겨우 벽을 잡고 서 있었다. 음부에서 느껴지는 짜릿함이…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1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문 잠그고 여직원을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07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