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누나의 두 팔과 두 다리를 차례로 침대 다리에 풀리지 않도록 단단히 묶었다, 누나는 끈적끈적한 신음소리를 흘리며 간간이 몸부림을 쳐댔지만 그게 오히려 내 사타구니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하아~! 나 몰라! 기분이 너무 야릇해 미치겠어!” 내 눈앞에 큰 대자로 벌렁 드러누워 있는 누나가 몸을 꿈틀거렸다. 나는 누나의 가랑이 사이에 우뚝 선 채 한껏 벌어진 아랫도리를 빤히 내려다보고 있었다. “누나 불두덩 살 진짜 죽인다! 도톰한 게 쿠션이 그저 그만이겠어!" 밧줄을 풀기 위해 얼마나 발버둥쳤는지 축 늘어져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속살이 훤히 드러날 정도로 갈가리 찢어져 있는 누나의 옷이었다. “누나, 이게 웬일이야!” “악! 겨, 경수야. 저리 가! 내 몸 쳐다보지 마!” 온몸에 땀을 흠뻑 뒤집어 쓴 채 혼절한 듯 눈을 감고 있던 누나가 내 목소리를 알아듣고 힘없이 벌어진 가랑이부터 바짝 오므렸다. 하지만 나는 이미 찢어진 팬티 틈새로 검은 털에 뒤덮인 누나의 두툼한 음부를 보아 버린 다음이었다. 사지를 끈으로 묶인 채. 누나의 발목과 팔목을 동여맨 끈은 네 귀퉁이의 침대 다리에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었다. 쩍 벌어진 누나의 두 다리. 그 중심부의 빨간 속살이 물기로 번들번들 젖어 있었다. 불룩하게 치솟은 불두덩의 치모들은 누나의 흥분과 공포를 반영하듯 올올이 곤두서 있었고, 그 밑의 도끼자국을 따라 앙증맞게 성이 난 공알이며 꽃잎, 흘러내린 애액으로 질퍽한 속살구멍이 적나라하게 펼쳐져 있었다. 누나는 질 벽으로 내 손가락을 꼬옥 물어주면서 눈을 뒤집어 깐 채 온몸을 부르르 떠는 것이었다. 누나의 질구 속은 생각보다 훨씬 많은 애액이 머금어져 있었다. 누나의 이곳에 내걸 박아 넣으면 꿀물이 꿀쩍꿀쩍 질구 밖으로 가득 밀려나갈 정도였다. 나머지 손으로는 누나의 브래지어를 제친 후 토실토실한 누나의 젖을 더듬었다. 그리곤 예민한 젖꼭지도 클리토리스를 만진 것처럼 빙글 빙글 만져주었다. “누나! 나 정말 때릴 거야?” “그걸 말이라고 하니? 내가 너 가만 놔둘 줄 알아? 너 이 자식 내가, 고자 만들어 버릴 거야… 허우우우우욱!”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묶인 채 뒤로…〉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88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