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의사와_환자 절륜남 상처녀 동정녀 아프기만_한_부부관계 #부부관계_전문_병원 #여기에서도_완치_안_되면_이혼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13살 차이 나는 남편 서준과 일찍 정혼해 정략결혼을 한 예희. 그녀에게 남편은 첫 남자였다. 하지만, 애무도 대충 하고 오직 삽입만 하려고 드는 남편 때문에 부부관계가 두렵기만 하다. 결혼하고 1년이 넘도록 아프다고 우는 예희에게 화를 내는 남편과 빨리 아이를 가지라고 독촉하는 시댁 때문에 고통을 받던 예희는, 불감증을 고치지 않으면 이혼하겠다는 서준의 서슬 퍼런 경고에 할 수 없이 그가 알려 준 부부관계 전문이라는 병원을 찾아가게 되는데……. “부부관계에 문제가 있으셔서 오늘 방문하신 거죠?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저기, 그러니까…… 제가, 잘…… 못 느껴요.” “아, 불감증 문제군요. 부부관계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여성 불감증 치료는 제가 전문이라, 제가 진료를 담당하도록 하겠습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도대체 지금 무슨 짓을……!” “놀라지 마세요. 첫 진료 때 환자분들이 마음대로 움직이시는 바람에 제대로 치료를 못할 때가 많아서, 부득이 움직이지 못하시게 장치를 한 겁니다. 모두 치료의 일환입니다. 아까 서류에 사인하셨죠? 치료에 필요한 모든 행위를 이해하고 받아들이시겠다고요. 그러니까 놀라지 마시고 심호흡을 하고 편하게 누워 계세요. 아셨죠?” “……네.” “좋습니다. 지금부터 정확한 진단을 위해 촉진을 할 건데, 제가 묻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환자분의 솔직한 대답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아시겠죠?” “네, 흐읏, 윽!” 예희의 대답이 끝나기도 전에 갑작스럽게 가슴을 움켜쥐는 느낌에 그녀의 입에서 새된 소리가 새어 나왔다. “지, 지금 뭐 하는……!” “치료의 일환입니다. 마음 편하게 하시고, 제 손의 움직임에 집중하세요.” 그렇게 말한 그가 양손으로 가슴을 부드럽게 움켜쥐고 주무르자 놀랐던 것도 잠시, 감미로운 손길에 저절로 으응, 흐읏, 신음 소리가 흘러나왔다. “흐음, 몇 번 가슴 만진 것만으로 유두가 이렇게 바짝 서고, 반응이 빠른데요?” “하읏, 하아…….” 가운 밖으로 뾰족하게 올라온 유두를 대준이 손바닥으로 살살 문지르더니, 이번에는 아예 가운 끈을 풀고 맨살을 직접적으로 애무하기 시작했다. 하얀 피부 위에 붉게 달아오른 유두를 손가락 사이에 끼워 비비고 문지르자, 그 간지럽고 감질나는 애무에 예희가 바르작거리며 교성을 내뱉었다. 그 순간, 유두에 닿는 뜨겁고도 부드러운 감촉. “아응, 흐으읏, 안 돼, 하응…….” 안 된다는 그녀의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거침없이 유두를 입안으로 빨아들여 혀로 뭉개고, 굴리고, 문대는 감촉에 그야말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율이 일며 온몸에 소름이 돋는 것 같았다. 능수능란한 대준의 혀 놀림에 속절없이 흐느끼며 허리를 들썩거리자, 그가 이번에는 입을 크게 벌리고 가슴 전체를 쑤욱 빨아 삼켰다가, 이로 아프지 않게 유두를 씹기도 하면서 자극했다. 그 순간, 예희의 입에서 아흑! 커다란 교성이 새어 나오며 위로 들어 올려졌던 허리가 아래로 푹 내려앉았다. 그리고 그녀 스스로도 느낄 수 있을 만큼 질퍽한 애액이 허벅지 사이로 흘러내렸다. “흠, 불감증이라고 하기에는 자극에 매우 민감한데요? 질은 손도 안 댔는데, 이렇게 허벅지가 다 젖을 정도로 애액도 많이 나오고요. 이상하네요.”
작품 정보
〈무슨 병이든 고쳐 드립니다〉는 야한망상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75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