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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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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못된 여선생 겁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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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그녀의 엉덩이는 맨살이었다. 팬티를 입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해롱대는 바지를 벗어던졌다. 기둥이 엉덩이 사이에 쏙 파묻혔다. 나는 그녀의 맨 엉덩이를 끌어당기며 허리를 흔들었다. 맨 피부의 촉감이 기둥 대가리로 전해지자 숨이 턱 멎을 듯했지만 복수의 칼을 날카롭게 갈았다. “이러지마… 제발…” 하지만 그녀의 목소리는 많이 수그러들고 있었다.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엉덩이를 빼려는 몸짓은 하지 않았다. 그럴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고 내가 그렇게 호락호락 쉽게 넘어가지도 않았다. 그녀의 셔츠를 어깨께로 말아 올렸다. 상체도 역시 노브라였다. 식은땀이 맺힌 등으로 백열등 불빛이 내려앉았다. 손바닥을 앞으로 가져가 젖가슴을 움켜잡았다. 팽팽한 탄력의 젖살이 물컹 잡혔다. 한참을 주물러대자 돌기물이 딱딱하게 일어서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못된 여선생 겁탈기〉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6 늘어 누적 19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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