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원피스가 팔에 걸리자 그녀가 멈칫 멈칫거리다가 불기둥을 잡고 있던 손을 빼서 밑으로 내렸다. 그러자 원피스가 순식간에 바닥으로 흘러 내렸다. 브래지어도 원피스를 따라 힘없이 떨어져 내렸다. 방안이 갑자기 환하게 밝아져 왔다. 그녀의 맑고 고운 살결이 휘황찬란하게 드러난 순간이었다. 나는 그녀의 혀를 빨아대면서 투명하리만치 하얗게 솟아 나온 젖살을 꽉 움켜잡았다. 손바닥으로 뜨거운 액체가 느껴짐과 동시에 코로 울컥하며 콩 볶는 것 같은 냄새가 진하게 밀려왔다. 느낌이 싫지도 냄새도 역겹지 않았다. 아저씨의 손이 성기를 쥐어짜듯 위아래로 흔들어 대자 내 손바닥을 탁탁~ 쳐대 정액들이 사방으로 튀어나갔다. 그 일이 있는 며칠 후 정말 벌어져서는 안 되는 일이 터지고 말았다. 지나는 정성껏 오빠의 물건을 핥았다. 쪼그려 앉아 빨고 있는 지나의 등짝 너머로 정호가 손을 뻗었다. 작은 구멍을 지나 지나의 불두덩이 손에 잡혔다. 지나는 오빠의 물건을 빨았고 정호는 지나의 구멍을 쑤셨다. "아…" "아이…" 뜨거운 애무에 빠진 두 사람, 잠시 후 정호는 선영의 딸까지 맛볼 수 있었고, 지나는 행복했다. 희영의 신음소리가 반항하는 소리인지, 짜릿함에 몸을 떠는 소리인지 분간할 수 없었던 나는, 젖가슴을 주무르던 손을 놓아 희영의 한쪽 다리를 번쩍 들어 어깨 위에 걸쳤고, 손가락에 침을 발라 희영의 뒷구멍에 찔러 넣었다. “우우우우움! 우우우우우움!” 희영의 비명소리는 나를 더욱 자극시켰고, 나는 박음질과 동시 희영의 뒷구멍을 계속해서 쑤석거렸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몹쓸 아빠친구한테〉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16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