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녀는 나를 보고 음란한 웃음을 지으며 교복 치마를 들며 다리를 벌려 주었다. 그녀는 날라리 여고생들이나 신는 루즈삭스를 신고 있었다. “호호! 원장님 이 교복 예뻐요? 고등학교 때 입던 옷을 좀 고쳐서 입었는데! 어때요? 나 섹시해요? 하아!” 정말 미칠 정도로 흥분이 된다. 하아! 난 정말 이렇게 교복을 입은 여고생이랑 섹스를 하고 싶었다. 그걸 어제 안 정 간호사는 집에 가서 나를 기쁘게 하기 위해 6개월쯤 전까지 입던 고등학생 교복을 꺼내 준비해 온 것이다. “하아! 정 간호사! 나 진짜 교복 입은 날라리 고등학생이랑 하고 싶었어! 이제부터 정 간호사라고 안 부르고 그냥 학생이라고 부를게?” “어머! 그러면 저는 그냥 원장님 보고 선생님이라고 부를래요. 사실 저도 선생님들이랑 해보고 싶었는데! 저 정말 이 병원에 입사해서 너무나 좋아요. 하아!” 이제부터 나와 정 간호사의 또 다른 음란 놀이가 시작되었다. 내 역할은 정 간호사의 담임선생님이었다. “이봐! 왜 숙제를 안 해 온 거지? 이리 나와! 너 같이 말 안 듣는 학생들은 그저 맞아야 해!” “하아! 선생님 제발! 제발 때리지 마세요. 하아!” “안돼! 이리와 엎드려!” 나는 정 간호사를 진짜로 엎드리게 하고 그녀의 엉덩이를 손으로 짝짝 소리가 나도록 때려댔다. “하아! 선생님 잘못했어요. 하아! 제발 때리지 마세요. 선생님 시키는 대로 다 할게요. 때리지만 마세요.” “정말 내가 시키는 대로 다 할 거지?” “네! 선생님 시키기만 하세요. 다 할게요. 제발!” “그러면 자위를 해봐! 어서!” “어머! 선생님 저 그런 거 못해요. 저 순결한 여고생이에요. 어떻게 자위를! 저 몰라요!” “자위를 못하겠다고? 모른다고?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다 한다고 했으면서! 이런 나쁜! 그리고 모르면 배워야지! 자 선생님이 가르쳐 줄게!” 나를 위해 자신이 예전에 입던 교복을 줄여 입고온 정 간호사. 나는 담임선생이 되어 그녀를 체벌하기 시작했다. 알몸체벌...
작품 정보
〈몹쓸 신체검사〉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53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