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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동양풍 초능력 절륜남 능력남 냉정남 동정녀 #다리를_벌리는_건_같지 #이능자들을_안정시키는_호부령 #몇_명의_이능자들에게_깔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돈이 필요하다고 했지?” “네?” “조원규 , 그 좀스러운 새끼의 첩실이 되는 것보단 훨씬 더 큰돈을 벌게 해주겠다. 그러니 내 것이 되도록.” 도성 근처에서 발생한 균열을 닫으러 들어갔던 부친이 사망하고 가세가 기울기 시작하며 삯바느질로 연명하던 은설은 어머니의 약값을 빌리기 위해 아버지의 지인이었던 조원규를 찾아갔다가 대장군 도윤강으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된다. 이형의 힘을 다루며 균열에서 튀어나오는 마수를 저지할 수 있는 능력자들인 이능자. 도윤강은 그중에서도 유일한 현격의 이능자이자, 그 능력자들을 총괄하는 대장군이기도 했다. 그런 이능자를 안정시키는 것이 호부령인데, 그녀에게 호부령의 능력이 있다며 자신의 것이 되라고 제안한 것이다. 결국 어머니의 약값을 감당하기 위해 윤강을 찾아간 그녀는, 얇은 천 하나로 가려진 침상 위에서 대장군의 아래에 깔려 호부령으로서 도인을 하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할 말이라도 있나?” “저, 저는 그게, 지금 갑자기는 곤란…….” “뭔가 착각하고 있는 것 같군.” 은설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차가운 윤강의 목소리가 떨어져 내렸다. “나는 네게 돈을 제공하기로 했고, 너는 받은 돈 만큼 값을 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 외에 다른 배려는 해줄 생각 없어.” 윤강의 말은 그게 끝이었다. 은설이 뭐라고 더 얘기를 해보기도 전에, 윤강의 손에 그녀의 몸이 내던져지듯 침상 위로 엎어졌다. 순식간에 은설의 위로 올라탄 그가 찢다시피 저고리를 벗기고 속적삼 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살집이 없어 보이는 것치고는 꽤나 풍만한 살덩이가 그의 손에 가득 쥐어졌다. 고작 가슴을 만진 것뿐인데도 등위가 낮은 호부령들에게선 느껴 본 적 없는 황홀한 감각이 밀려들었다. ‘어쩌면 화격 이상일 수도 있겠군.’ 당장 다리 사이의 구멍에 자지를 처넣고 흔들고 싶다는 욕망이 치밀어서 눈앞이 아찔할 정도였다. 그런 제 욕심을 굳이 인내할 이유를 찾지 못한 그가 은설의 치마를 속곳까지 통째로 찢어내 바닥으로 던졌다. 제가 온전히 나신이 되어 버렸다는 사실을 깨달은 그녀가 수치심으로 몸부림을 쳤다. 윤강을 따라왔던 다른 이능자들이 여전히 침상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채였다. 휘장이 내려와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 봤자 반투명하고 얇은 그물 같은 천이었다. 아무것도 입지 못한 그녀의 벗은 몸을 가려 주기엔 턱없이 부족한. 지금은 빈한해졌다고 해도, 내내 양갓집 규수로 교육 받아 온 은설이 받아들이기엔 지나치게 적나라하고 충격적인 상황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윤강은 그런 은설의 입장을 배려해 줄 생각이 여전히 조금도 없어 보였다. 아무렇지 않게 그녀의 다리를 붙잡고 양쪽으로 잡아 벌린 그가 드러난 속살 위로 입술을 갖다 붙였다. 뜨겁고 말캉한 살덩이가 보짓살을 가르고 구멍을 꾹 찌 르자 은설이 비명 같은 신음을 내질렀다. “히잇……!” 이런 은밀한 곳에 다른 사람의 입이 닿을 일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해본 적이 없는데. “하, 하지, 으흣.” 얄궂은 감각을 견디지 못한 그녀가 팔다리를 바르작대며 윤강을 밀어내려고 해봤지만 그게 가능할 턱이 없었다. 두 팔을 마구 휘저어대던 은설이 윤강의 머리와 어깨를 쳤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간지럽지도 않다는 듯, 신경조차 쓰지 않은 채로 그녀의 보지를 빨고 적시는 데에만 열중할 뿐이었다.

작품 정보

〈몸값〉은 사이코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81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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