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헌터물 3P 더티토크 강압적관계 현대물 고수위 모유로_가이딩 #젖_빨아_달라고_애원해_봐요 #흥분하면_가이딩_질이_달라지네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F등급 가이드 모유나. 낮은 등급 탓에 어딜 가나 멸시를 당했던 유나는, 어느 날 우연히 S등급 던전에 갇히고 만다. 그래도 다행히 그 유명한 S등급 헌터인 서태호와 이진과 함께 갇혀 살 수 있겠다고 안심하지만, 하필 두 사람 모두 가이드가 시급한 상황이라 힘을 제대로 쓰지 못한다. 그 순간, 갑자기 유나는 F등급에서 S등급 가이드로 재각성이 된다. 다만, 조건부로. “이, 이러면 저희 살 수 있는 거 맞…… 아? 잠시만, 조건부?” “야, 무슨 소리야. 조건부? 그게 뭔데?” “어, 어…… 그러니까……, 오로지 흥분으로 나오는 모유로만 양질의 가이딩을 할 수 있대요.” [본문 내용 중에서] “유나 양, 모유 맛 좀 봐도 돼요?” “……!” 말 한마디에 확 붉어진 얼굴에 태호는 좆이 더 팽창하는 걸 느꼈다. 저 얼굴이 좆질로 완전히 흐트러질 땐 얼마나 예쁠지 궁금하단 생각을 하며 그는 다시 한 번 말했다. “유나 양이 허락해 줘야 맛보는데, 안 허락해 줄 거예요?” “아, 아뇨. ……드세요.” “제대로 말해야죠, 유나 양.” “……모유 드세요.” “응, 유나 양 모유 맛있게 먹어 볼게요.” 태호는 통통한 가슴을 부드럽게 움켜쥐었다. 그리고 울컥 흐르는 모유를 혀로 핥았다. 혀끝에 스민 모유의 맛이 의외로 달콤했다. 부담스러운 단맛이 아니라, 계속 먹고 싶어지는 중독적인 단맛에 가까웠다. 그리고……. “……진짜 가이딩이 되네.” “흐, 진짜요……? 다행이다…….” “응, 다행이에요. 이진아, 너도 여기로 와봐.” 태호는 이진에게 손짓했다. “정말 가이딩이 돼. 그리고 지금껏 받은 가이딩과 비교할 수 없어. 내게도 그러니 너도 마찬가지겠지. 너도 한 번 맛봐 봐.” “……어어.” 이진은 뻣뻣하게 유나의 앞에 섰다. 젖소 가슴이니 뭐니 막말을 지껄였던 험한 입과 반대로 막상 여자와의 이런 행위 자체가 처음인 그는 돌처럼 굳어 있었다. “유나 양, 이진에게 젖 빨아 달라고 예쁘게 애원해 봐요.” “느에? 제가 왜요?” “안 그러면 이 던전에서 무사히 빠져나가지 못할 테니까?”
작품 정보
〈모유 가이딩 ♥〉은 유별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32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