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귀족/왕족 절륜남 유혹녀 절륜녀 순종녀 #특별_메이드가_되어 #식탁_아래에서_도련님들의_자지를 #언제_넣어도_조여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저택에서도 벗고 다닐래?” “하, 으응, 안, 대에는, 아읏!” “안 되긴 뭐가 안 돼, 벌써 이렇게 젖었는데.” “흐응, 아, 으응, 응…….” “넌 남한테 음란한 모습 보여 주는 거 좋아하잖아.” 레이샤는 벨런필드가의 메이드였다. 사 형제인 도련님들이 머무는 별채 전용 하녀. 다만, 평범한 하녀 일 외에도 레이샤에게는 그녀만의 특별한 업무가 있었다. 바로 형제들의 우애를 돈독하게 만드는 ‘특별 메이드’로서 행해야 하는 일이. 아침 식사 자리에서는 식탁 아래로 내려가 도련님들의 자지를 빨아 정액을 배부르게 먹고, 오후에는 둘째 도련님 카일리스의 스트레스를 풀어 주고, 밤에는 셋째 도련님 아이반의 사랑스러운 강아지가 되기도 한다. 오늘도 저택의 하루는 일찍 시작된다. 그리고 ‘특별 메이드’인 레이샤의 일도 시작된다. [본문 내용 중에서] “밥 먹을까?” 도련님들이 우아한 자세로 커트러리를 들어 올리면 레이샤는 테이블 아래로 기어들어 간다. 어제는 카일리스부터 했으니까, 오늘은 아이반부터 시작할 차례다. 테이블보로 덮인 덕분에 약간 어두운 아래에서 무릎을 꿇은 레이샤가 아이반이 입고 있던 바지 앞섶을 열자 곧장 두터운 자지가 튀어나온다. 모두가 아침 식사 시간엔 속옷을 입지 않는다. 그들의 자지를 무는 레이샤조차도. 아무것도 입지 않은 다리 사이가 움찔거린다. 그저 기둥을 보기만 했을 뿐인데. 입맛을 다신 레이샤가 곧장 입으로 아이반의 것을 물었다. 아이반의 물건은 두껍고 길다. 때문에 펠라티오를 할 때 가장 까다롭고 힘들었다. 조금 더 목구멍을 깊이 열어 아이반의 좆을 물었다. 한계까지 벌려도 그의 것을 다 삼킬 순 없다. 그래도 생리적인 눈물이 차오를 정도로 목 깊이 밀어 넣고 나서야 본격적인 일이 시작된다. 비릿하고 시큼한 냄새가 나는 것이 목 안을 깊이 찔러 왔다. 구역감이 올라왔지만 조금 더 자지를 물고 싶은 욕심에 양껏 입을 벌렸다. 목구멍을 조이자 입안에 있던 자지가 한층 더 부풀어 올랐다. 손을 뻗어 그의 고환을 살살 쓰다듬자 얼마 가지 않아 아이반이 레이샤의 입에 사정했다. 아이반의 옷을 정리해 준 다음엔 바닥을 기어 첫째 다이로에게 간다. 다이로는 입으로 하는 것보단 손으로 하는 것을 좋아했다. 그의 자지 역시 두껍고 길었지만 끝이 조금 휘어 있다. 그 부분에 신경을 쓰며 애무를 해야 했다. 우선은 혀로 끝을 핥아 주고, 조심스럽게 자지를 흔든다. 질척한 소리가 날 때마다 아랫배 사이가 지글지글 끓어오르고 은밀한 부분이 젖어 가는 게 느껴졌다. 입이나 손으로 자지를 애무하는 것도 좋지만, 확실히 좋은 것은 역시 보지였다. 자꾸만 간질거려 만지고 싶었지만, 주인님의 허락이 없으면 만질 수도 없다. 아랫입술을 내밀고 있던 레이샤가 얼른 다이로의 자지 앞에 자리를 잡았다. 곧 사정을 할 것 같은데, 정액은 반드시 입 아니면 보지로만 받아야 했다. 예상대로 다이로가 사정했다. 입을 벌려 그의 것을 삼킨 레이샤가 다시 바닥을 기었다. 어제 첫 번째이자 오늘의 마지막 카일리스 차례였다. 카일리스의 자지 역시 두껍지만, 아이반이나 다이로에 비해선 길이가 조금 짧았다. 덕분에 입에 물기에 딱 좋달까. 입맛을 다신 레이샤가 카일리스의 고간에 얼굴을 묻었다. 아침 업무의 수행을 위해서였다.
작품 정보
〈메이드의 일〉은 최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49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