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밀려오는 쾌감을 느끼며 눈을 지그시 감았던 처형이 눈을 뜬 것은 바로 그때였다. ‘이크!’나는 급히 머리를 내려 탱탱한 젖꼭지를 핥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상한 낌새라도 차린 것일까? 처형이 두 손으로 내 머리통을 부여잡았다. “헉! 어, 엄마야! 제, 제부…!” “헉헉! 미, 미안해 처형! 으으으으! 헉헉!” 처형이 놀라든 말든 그녀의 음부 속에 박힌 내 뭉툭한 살덩이는 엉덩이의 움직임에 따라 규칙적으로 삽입과 후퇴를 반복했다. * "이제 엎드려 봐. 뒤 좀 빨아줄게!" 처형의 허리를 잡아 뒤로 돌렸다. "아앙!" 처형이 무안했던지 콧소리를 내며 마지못해 자세를 바꿨다. 복숭아처럼 둥그렇게 도드라진 엉덩이가 소파 위로 올라섰다. 꽁무니뼈 안쪽으로 입술 전체를 대고 붉은 혀를 날름거리며 빨았다. 처형의 엉덩이가 좌우로 크게 흔들렸다. "아흑! 어머, 간지러워. 아앙!" 다급하게 흘리는 신음소리만 들어도 처형이 얼마나 자제력을 잃고 있는지 눈에 보일 듯했다. * '처형의 똥꼬다!' 흥분에 겨운 경수는 가운뎃손가락을 똥꼬 안에 쑤셔넣었다. "엄마야!" 처형은 기겁을 하며 엉덩이를 틀었지만 위에서 눌러대는 힘에 눌려 도망칠 수 없어 결국 똥꼬를 허락하고 말았다. 손가락이 똥꼬 안으로 들어올 때 그 쓰리고 화끈한 통증은 앞의 동굴을 파고드는 육봉이 주는 쓰리고 화끈한 관통은 아픔과는 전혀 다른, 지금까지 맛보지 못한 쾌락을 주었다. "어머! 아우욱! 어머! 어머! 아흐흥!" 처형은 벌린 입술 가로 침을 질질 흘리며… * "아앙! 너무 커! 굉장해!" "어떻게 해줄까?" "악! 마음대로! 맘껏 나를 가지고 놀아! 아아! 더 강하게 박아줘!" "으으! 넌 나쁜 년이야! 난 나쁜 놈이야! 동생 남편을 따먹고, 아내의 언니를 덮친 나쁜 사람들이야!" "그래도 좋아! 더 세게 쑤셔줘!" 처형의 격렬한 정사가 끝나자 나는 이내 쭉 뻗어버리고 말았다. 어찌나 거친 섹스였는지 숨쉬기조차 힘겨웠다. 겨우 호흡을 가다듬을 즈음, 처형의 입에서 놀란 만한 말이 튀어나왔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맛있는 처형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5 늘어 누적 5,34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