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의 침실 하녀께서 오늘, 무슨 바람이 부셨을까?” 세버린은 느리게 마지아의 음부를 훑더니 손가락을 하나, 둘 마지아의 질 구멍 안으로 넣었다. “봐, 마지아. 젖었어….” 몽롱한 얼굴을 한 마지아의 눈앞으로 세버린이 젖은 손가락을 흔들었다. “그날 내 앞에서 발가벗고 맞고 있던 여자 같지 않아, 마지아.” “세버린 님이 구해주지 않았다면, 그때의, 하윽, 마지아는, 흐응, 앙, 이 자리에, 없어요.” 마지아의 가슴을 빨던 세버린이 마지아의 유두를 깊게 빨고는 놓아줬다. “내가 더 해줬으면 좋겠어, 마지아?” “…예.” “물어봐.” 정신없이 세버린의 성기를 흔드는 마지아의 턱을 세버린이 강하게 쥐었다. “난 빨라고 했을 텐데, 내 침실 하녀께서는 왜 좆을 흔들고만 있을까?” “더 키워서 잡아먹으려고요.” 마지아의 입에 다 넣기에도 힘든 세버린의 성기가 마지아의 입안으로 사라졌다.
작품 정보
〈마지아 플로렌스의 사정〉은 펠로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54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