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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_현대물 자보드립 업소인데_건전해요 건전한데_기분이_이상해요 불감증_치료 종이팬티_하나만_입고_마사지_받기 #오해는_말아요_진짜_마사지만_하니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지독한 불감증인 은채는 친구 지운의 손에 이끌려 은밀한 마사지 숍에 이르게 된다. 곧 쓰러질 것 같은 외관과 달리 마사지 숍 내부는 무척 고급스러웠다. 그곳에서 은채는 비밀스러운 남자 마사지사를 만나게 되고 그의 손길에 야릇한 감각이 살아나기 시작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흣!” 은채는 저도 모르게 요상한 소리를 내고 말았다. “아파요?” “아뇨…….” “약하게 할까요?” “아뇨! 지금 딱 좋아요.” “그럼 계속할게요.” 은채는 몇 번이나 마른 입술을 혀로 적시며 침을 삼켰다. 그녀는 그런 자신이 맛있는 먹이를 앞에 둔 짐승처럼 느껴져 무척이나 창피했다. “여기가 딱딱한데요?” “……네?” “여기…….” 남자가 음모 위 부위를 손끝으로 꾹 눌렀다. “읏!” 그녀는 저도 모르게 미간을 찡그리며 그를 쳐다봤다. “이 부분이 딱딱하다고요. 여기를 편안하게 풀어 드려야겠어요.” “네……?” 그는 오일을 아예 아랫배에 부어 버렸다. 배 위로 떨어지는 차가운 액체에 그녀는 저도 모르게 어깨를 움찔 떨었다. 그가 그녀의 아랫배를 본격적으로 풀기 시작했다. 진지한 표정과 절제된 손길인데도 은채는 야릇함을 느꼈다. 절대로 음모 아래로 손길이 내려가지도 않았고, 불필요한 터치도 없었다. 그런데도 배꼽 아래 깊숙한 곳에서 저릿저릿한 경련이 일어나는 것 같아 무척이나 불편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의 손길이 불쾌한 건 아니었다. 단지 그녀의 호흡이 더 흐트러지고, 자꾸만 안쪽 허벅지가 모아지는 게 창피했을 뿐이었다. “하아…….” 그녀가 낮게 호흡하며 눈을 스르르 감았다. 그러자 마사지사의 노련한 손길이 더 예민하게 느껴졌다. ‘조금만 더 아래로 가줬으면…….’ 그녀는 무의식중에 해선 안 되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마사지 숍〉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28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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