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초고수위 절륜남 대물 유혹녀 자보드립 처음_보는_사이즈 #한번에_넣으면_찢어져 #굵은_살덩이에_눈앞에_폭죽이_터져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특별한 섹스를 원하시나요? 당신의 섹스 판타지를 바로 오늘 경험하세요. 레드스카이는 회원님들의 만족을 위해 24시간 노력합니다. - 당신의 밤을 특별하게, 레드스카이 머리 좋고, 리더십도 있어 나중에 좋은 남편이 될 거라고 믿고는 있지만 항상 섹스만은 아쉬운 남자 친구 스캇. 수학 동아리 회장답게 꽉 막힌 남자 친구에게 성적 불만이 있던 에일린은 어느 날 절친한 친구인 벨라를 통해 ‘레드스카이’라는 곳을 알게 된다. 평생 꿈꿔 왔던 섹스 판타지를 적기만 하면, 거기에 꼭 맞는 파트너를 기가 막히게 연결해 주는 곳, 레드스카이. 게다가 1회 무료 체험 행사도 있다는 말에, 에일린은 ‘자신이 원하는’ 상대와 ‘비밀’을 유지한 채 ‘환상적인 섹스’를 할 수 있는 레드스카이의 체험판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넣어도 될까?” “…….” 에일린은 놀라서 다리를 오므렸다. 그녀가 적은 조건에 없는 행위였다. 남자 없이 혼자 즐기려고 쑤셔만 봤지, 남자가 제 보지를 벌리고 딜도로 쑤셔 주는 건 생각도 못했다. “싫으면 거부해도 돼. 근데 아직 네 구멍 덜 풀어진 것 같아서.” 남자는 옅은 한숨을 내뱉으며 제 성기를 향해 고갯짓을 했다. 흉흉한 검붉은 기둥은 핏줄이 툭툭 불거져 있었다. 에일린이 생각해도 바로 삽입은 불가능한 크기였다. 딜도도 안 들어가면 절대 그의 자지를 품을 수가 없다. 에일린은 고개를 끄덕이며 허벅지를 벌렸다. 그러자 남자가 왼손으로 그녀의 오른 허벅지를 슬며시 누르며 다가왔다. 곧이어 휑한 질 입구에 딜도가 닿았다. 입구를 뭉근하게 누르며 살살 내벽을 긁는가 싶더니 가차 없이 푹 찔러 들어왔다. “으윽.” “깔짝거리면 흥분이 되나.” “으읏, 으응.” 남자가 딜도를 푹푹 찔러 넣을 때마다 신음이 저절로 새어 나왔다. 자신이 쑤실 때와 느낌이 달랐다. 딜도를 쑤시는 데도 기술이 필요한 건지 에일린은 처음 알았다. 진동이 세진 것도 아닌데 구멍 안뿐만 아니라 온몸이 흔들리는 기분이 들었다. 구멍에서 애액이 질질 흘러나와 딜도가 박힐 때마다 질척한 소리가 났다. “이제 넣어도 되겠어.” “바로?” “난 애무 안 좋아해. 특히 보지 빠는 거.” 남자의 말에 에일린은 자신이 적은 요구 조건을 떠올렸다. 애무에 관한 조건은 없었다. 그런 건 삽입 전 당연히 해야 하는 것들로 생각했기에 적지 않았었다. 젖꼭지도 빨고 보지도 빨고 손가락도 집어넣고, 그리고 하는 게 섹스 아니던가? 에일린의 당황한 듯한 반응에 남자는 말을 이었다. “애무가 필요했다면 요구 사항에 넣었어야지.” “괜찮아. 안 해도 돼.” 에일린도 굳이 싫다는 걸 요구할 생각은 없었다. “아, 오르가슴은 걱정하지 마. 자지로만 쑤셔도 다들 자지러지니까.”
작품 정보
〈레드스카이 - 체험판〉은 하앍하앍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4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