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양 허벅지가 슬그머니 벌려지자 앙 다물어져있던 비구가 검은 하초 속에서 살며시 입을 벌리고는 나를 유혹하고 있었다. 연한 핑크빛이 감도는 입을 닮은 기관이 한껏 물을 먹은 채 나를 원하고 있었다. 그것을 보자 타는 듯한 갈증이 일기 시작했다. 그녀의 모든 것이 나의 갈증을 심하게 유발시키고 있었다. 보는 것만으로도 연신 마른침을 삼켰으니… 나는 아줌마의 그런 궁둥이를 덮어 잡으며 아줌마를 싱크대에 손잡고 기역자로 엎드리게 만들었다. “엎드려봐 누나. 여기 손 짚고 엎드려봐.” 그러자 아줌마가 몹시 짜릿해하면서 기역자로 엎드렸고, 나는 그런 아줌마 궁둥이 앞에 쪼그려 앉으며 궁둥이를 잡아 벌렸다. 그리곤 벌렁벌렁 들랑날랑 거리는 아줌마의 구멍 속 빨간 살덩이를 보곤 벅차게 침을 삼켰다. 아줌마는 침대 헤드에 등을 기대고 앉아 두 다리가 거의 일직선으로 쩍 벌어진 사타구니 은밀한 공간에 손가락을 집어넣은 채였다. 40대 초반의 풍만하면서도 균형 잡힌 몸매는 농익을 대로 농익은 요염기를 한껏 발산하고 있었다. 그런데 내 눈을 사정없이 빨아들이는 게 있었다. 그것은 한쪽 끈이 풀어진 채 허벅다리에 들러붙어 있는 망사 끈팬티와 블랙톤의 그물망사 밴드스타킹이었다. 누나의 혀가 한바탕 육방망이를 돌아가며 빨아 당길 때마다 육방망이 뿌리까지 뽑힐 것 같은 아찔한 기분이 들고 있었다. 그리고 그 때문에 나는 의도하지 않게 참았던 물줄기를 그녀의 입안에 터뜨려 버릴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미라 누나는 지릿한 물줄기를 목구멍으로 넘기며 더욱 세차게 내 육방망이를 빨아 당겨 주었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떡치는 메이드〉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88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