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마을 유지의 하나뿐인 딸. 더할 나위 없이 반듯한 모범생. 모든 이의 사랑을 한 몸에 받던 부잣집 아가씨, 이진. 하지만 집안이 몰락하면서 대대로 내려오던 전통 떡이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그녀는 어린 시절 짝사랑, 성공한 파티셰 진후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나랑 하자며. 떡. 아냐?” “맞긴 맞는데…….” “그래. 떡 치자고.” 이 남자가 내가 짝사랑했던 그 사람이 맞나? 그러나 부끄러움도 잠시, 조급한 이진은 진후의 짓궂은 제안을 받아들이고. “그냥 입만 맞추는 것으로 키스라고 하진 않지.” “그럼 뭘 키스라고…….” “이런 걸 키스라고 해.” 순진했던 몸 이곳저곳을 섬세하게 깨우는 진후로 인해 이진은 점차 황홀경으로 빠져드는데. “정말 처음인가 본데.” “그…… 그만…… 그만…….” “여긴 젖을수록 좋은 거야.” 떡으로 맺어진 인연이 떡으로 깊어지는 로맨스?! <떡 본 김에 꿀꺽>! <작품 키워드> 현대물, 첫사랑, 계약연애/계약결혼, 몸정>맘정, 츤데레남, 능글남, 절륜남, 동정남, 까칠남, 평범녀, 짝사랑녀, 동정녀, 순진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작품 정보
〈떡 본 김에 꿀꺽〉은 루덴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와이엠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3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