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분비물이 흐르는 걸 끝까지 모른 채 뒷물을 하러 화장실로 들어가는 아줌마를 보며 나는 누나 옆에 슬그머니 앉았다. 그리곤 누나의 두덩을 어루만지며 말했다. “누나도 엄마 닮아서 변태지? 누나가 훔쳐보며 자위하는 거, 나 다 봤어.” 그러자 누나가 깜짝 놀랐다. 그러나 누나는 생각한대로 반항하지 않았고, 나는 그런 누나의 구멍을 능글맞게 웃으며 찔꺽거렸다. * 20분 만에 누나를 넉 다운 시킨 나는 다시 안방으로 건너왔고, 훌쩍거리는 아줌마의 구멍 속을 손가락 하나를 밀어 넣었다. 그러자 아줌마가 다리를 벌린 채 울면서 사정했다. “아… 제발… 제발, 나한텐 하지 마…” “아줌마, 나도 이러고 싶지 않아… 그렇지만 그냥 넘어가면 우리 엄마만 불쌍하잖아… 시끄럽게 굴지 말고 그냥 얌전히 있어.” * ""아이 참, 새엄마 그렇게 빨다가 오빠 물건 부르트겠어요."" ""미, 미안해, 연주야."" 명희 아주머니가 내 가랑이 사이에서 고개를 들며 대꾸했다. 그녀는 자신의 딸이 과외를 하는 동안 탁자 아래에 엎드린 채 내 성기를 쭉쭉 빨아대고 있었다. 나는 속옷조차 걸치지 않은 알몸이었다. 모녀 사이인 두 여자 역시 모두 벌거벗고 있었다. * 낑낑거리는 누나를 두고 나는 서둘러 밖으로 빠져 나왔다. 그리곤 아줌마가 기다리고 있을 지하실로 얼른 방향을 틀었다. “왜 인제 왔어? 한참 기다렸잖아.” “으응… 누나 눈치 보다가…”“빨리 벗어… 아… 아까 그렇게 만져주는데, 미쳐서 죽는 줄 알았어.”내가 서둘러 바지를 벗자 아줌마가 박스에 손 짚고 기역 자로 엎드리며 치마를 허리위로 훌렁 뒤집었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딸 앞에서 범해지는 엄마〉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0 늘어 누적 2,20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