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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로맨스판타지 자보드립 유사근친 초고수위 인외존재 #드래곤은_가족끼리_사랑합니다 *본 도서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인외 존재의 근친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수천 년간 드래곤의 혈통을 유지하기 위해 가족끼리만 결혼한 휴리 공작가. 하지만 어머니가 동생을 낳다 죽으면서 휴리 공작가에 여자는 티나 혼자만 남게 됐다. 그리고 그날부터 티나를 바라보는 아버지 레얼드의 눈이 달라졌다. “앞으로 착상이 될 때까지 매일 너를 안아야겠어.” 딸을 안을 구실로는 최고였다. 아버지 레얼드는 무참하게 티나를 짓이긴다. “드래곤의 씨는 워낙 강력해서 어느 구멍에 쑤셔 넣어도 알아서 자궁을 찾아간단다.” 두 구멍이 동시에 탐해지고, 티나는 다양한 방법으로 아버지에게 안기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다정한 건 이제 끝이란다.” “네?” “티나, 남편으로서의 나는 섹스할 때 아주 거칠거든. 그러니 각오해야 할 거야.” “아…….” “걱정하지 마. 우리 드래곤의 혈통은 제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장치가 돼 있으니까.” 그렇게 속삭인 레어드가 티나의 다리를 양옆으로 벌렸다. 그러고는 어느새 살짝 젖어 버린 딸의 음핵을 검지로 꾹 누른 채 살짝 위아래로 비비더니, 이어서 손을 내려 티나의 구멍을 더듬어 내려갔다. “아흣!” 레어드의 가운뎃손가락이 예고도 없이 그녀의 보지 구멍으로 불쑥 쑤시고 들어왔다. 불시에 일어난 침범이었지만 이미 잘 젖은 구멍이 레어드의 두툼한 손가락을 아무 저항 없이 쭉 빨아들였다. “구멍이 너무 좁군.” “아, 하…… 이, 이상해요. 기분이 이상해.” 아무것도 넣어 본 적이 없는 천연의 처녀지는 손가락 하나를 머금기도 버거웠다. 물론 상당히 젖은 상태긴 했지만 처음 겪는 이물감은 낯설 수밖에 없었다. 그런 데다가 레어드는 그 손가락을 앞뒤로 움직이며 거칠게 뺐다가 다시 푹 쑤셔 넣기를 반복했다. 손가락 끝을 구부려 질 벽 안쪽을 질척하게 긁어내리자 티나는 허리를 젖히며 요란한 비명을 질러댔다. “아, 흐으으으응!” 간드러진 비음이 흘러나왔다. 이 야릇한 선율을 만들어내는 게 아버지라니, 그 모순에 오히려 구멍이 더 활짝 열렸다. “벌써 잘 느끼는군. 재능이 있어.” 그 말과 함께 레어드가 그녀의 목덜미에 이를 세게 박아 넣었다. 아찔한 아픔과 함께 짜릿한 희열이 치미는 건 왜일까. 잇자국이 붉게 남았지만 그 통증보다 아랫배 쪽에서 불쑥 치밀어 오르는 쾌감이 더 컸다. “내 동생, 아니, 네 어머니도 잘 느끼는 몸이었지. 어떤 짓을 해도 모든 걸 쾌감으로 바꾸는 체질이었어. 티나, 그게 드래곤의 몸이란다.” 그와 동시에 아래쪽을 뚫고 들어온 손가락이 빠져나갔다. 허전함을 느끼고 있을 때 그녀가 흘린 애액으로 흠뻑 젖은 중지를 들어 올린 레어드가 다시 명령을 내렸다. “빨아.”

작품 정보

〈드래곤의 씨받이〉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21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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