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어, 엄마야 누구야?”욕실 문을 완전히 닫아버리자 빛 한 점 없는 암흑이었다. 나는 욕조로 향했다. 공포에 질린 선생님의 목소리에 이어 첨벙 소리가 나는 걸로 보아 선생님이 욕조에 빠진 듯 했다. 나는 선생님이 들어있는 욕조 안으로 몸을 집어넣었다. 선생님의 알몸과 내 알몸이 짜릿하게 부딪혔다. 더구나 미끄러운 비누칠이 되어있는 선생님의 알몸이라 너무 황홀해서 기가 막힐 지경이었다. 비명을 지르려는 선생님의 입을 틀어막고 나는… 금발 여군의 자세는 실로 낯 뜨거웠다. 엉거주춤하게 선 채 군복바지가 무릎에 걸려 있어 하얗고 커다란 엉덩이가 어둠 속에서 빛을 내고 있었다. 그 엉덩이는 오리 궁둥이처럼 뒤로 쑥 밀려나와 있었다. 그 상태로 엉덩이 사이, 살짝 벌어진 두 다리 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열심히 자위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허리띠만 푼 채 난 몸을 일으켜 금발 여군의 등 뒤로 빠르게 전진했다. 그리고 조준도 하지 않고 금발 여군의 엉덩이 사이로… 쑥! 나는 반쯤 노출된 엉덩이를 그의 육봉에 바짝 붙이고 비벼대며 한층 교태스럽게 그를 유혹해갔어. “으으~~으으응 좋아.” 그는 나의 행동이 마음에 드는지 숨을 몰아쉬며 서둘러 바지를 벗고 다시 육봉을 나의 엉덩이에 붙였어. 엉덩이에 닿은 그의 살기둥은 정말 내가 감당해낼 수 있을까 싶게 잔뜩 발기되어져 있었고 양쪽 볼기에 덜컥거리며 부딪치고 있었어. “흐으~으으… 그래 더 돌려봐. 엉덩이를… 흐응~~흐으으” 그는 흥분이 되는지… 하얗게 질려있는 그녀의 얼굴엔 체념의 빛만 떠돌 뿐이었다. 더러운 길바닥에 엉덩이를 치켜들고 무릎 꿀림을 당한 그녀의 팬티를 사내는 간단하게 찢어버렸다.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있던 그녀는 움찔 놀라 더 작게 몸을 웅크렸다. 가로등 불빛 아래 너무나도 탐스런 엉덩이가 빛을 발하고 있었으며, 그 숨막히는 아름다움 사이로 검은 빛깔의 탄탄한 기둥이 다가갔다. 좀전까지만 해도 흐물거리는 살덩어리였는데, 그녀의 입 안에 들어갔다 나온 그것은…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뒤에서 거칠게 (체험판)〉은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93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