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빠, 제발 이러지 마.” “이제 다시 예전의 오빠 동생으론 돌아갈 수 없어.” “왜 못 돌아가? 아직 선은 안 넘었는데.” “선?” 해준이 우악스럽게 해나의 양 발목을 잡고 해나의 다리를 활짝 벌렸다. 비명을 지를 새도 없이 무자비한 방망이가 여린 점막을 꿰뚫고 지나갔다. 몸이 둘로 쪼개지는 듯한 통증에 해나는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두꺼운 귀두가 강압적으로 길을 열며 자궁 구까지 흉포한 좆이 밀고 들어갔다. “선 넘었다. 이제 빼도박도 못 해.”
작품 정보
〈둘째 오빠〉는 변태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인컬렉션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52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