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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타액_말고_애액❤ #아래가_물이_더_많네? 체액으로 타인을 치료할 수 있는 엘리아 베르디. 위들 가문의 전속 치료사로, 가문의 쌍둥이 주인을 위해 일한다. 지금껏 타액으로 모든 치료를 해왔건만, 이번에는 그것으로 역부족이었다. “타액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시도해 보는 건?” “예? 다른 방법이라면 어떤….” 다쳐서 죽어가는 동생 앞에서, 루시안은 엘리아에게 거침없이 손을 뻗었다. “몸에서 나오는 체액이라면, 이쪽도 있잖아.” “루, 루시안님…?” “타액이 안 되면 이걸로 시도해 봐야지.” “하, 하지만….” 그의 손가락 끝이 엘리아의 다리 사이를 지분거렸다. “녹티스를 저대로 죽게 둘 거야?” 엘리아는 당황스러웠지만, 녹티스를 모르는 척할 수는 없었다. 루시안이 엘리아의 다리 사이, 드러난 통로에 손가락을 밀어 넣었다. "걱정 마. 내가 도와줄 테니.” 훤히 드러난 하반신에 얕은 샘물이 맺히기 시작했다. *** “입, 벌려. 엘리아.” 흥분으로 가득 찬 목소리가 명령했다. 엘리아는 뭔가에 홀린 듯 순순히 입을 벌렸다. 녹티스는 벌어진 입으로 자신의 성기를 밀어 넣었다. “후움…!” 굵은 성기로 막힌 엘리아의 입에서 다시 비음이 샜다. 녹티스는 엘리아의 입에 대고 앞뒤로 허릴 흔들었다. “하…. 엘리아. 아랫입이랑 윗입이랑, 큿…. 둘 다 가득 찼네.” 루시안이 엘리아의 음부 안으로 푹 파고들며 속삭였다. “흐응…!” “어느 쪽이 더 맛있는지, 알려줘.” “하… 그걸 말이라고. 당연히 내 좆이지.” 두 형제는 각각 엘리아의 아래쪽과 위쪽에서 허릴 흔들었다. 엘리아는 타액으로, 그리고 애액으로 두 남자의 성기를 받았다. 버거움도 있었지만, 그보다 더 큰 쾌락이 엘리아의 전신을 강타했다.

작품 정보

〈두 주인님의 치료사〉는 목채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브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2 늘어 누적 39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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