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죽지 않기 위해 황제 자리에 올라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그가 필요했다. 기꺼이 자신의 말이 되어 줄 남자, 루카 배서트. 철저한 계약 관계라고 생각하며, 레히나는 욕망을 애써 숨겨왔다. 그런데…. 그가 생각보다 너무 철저하게 계약의 의무를 다하려고 한다. “너무 많이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말로 절 유희 거리로 생각하시면 되니까요.” “제게 폐하는 늘 고귀하십니다. 그 어떤 것 하나도 빠짐없이 말입니다.” 그리고 자꾸 정부로 맞아달라는 남자, 리엘 헌터스. “딸기 좋아하십니까? 전 상큼해서 좋아합니다. 마치 저 같잖아요.” “부마는 너무 과분한 자리라고 생각해요. 저는 정부로 충분하거든요.” 다정하게 레히나를 보듬어 주는 기사, 빌레드. “어떤 게 걱정이십니까, 전하? 불편한 것이 있습니까?” “예에? 제가 어떻게 그런 자리를 탐하겠습니까!” 검은 속내를 숨긴 채 레히나에게 접근한 남자들. 그들에게 휘둘리지 않으려면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만 한다!
작품 정보
〈흑막남을 길들여버렸는데〉는 청구기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4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11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4월 2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567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