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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거_왜_두_개야? #뱀_수인_좆_처음_봐?❤ 몽구스 수인 주여원과 뱀 수인 사도진. 천적처럼 으르렁대던 소꿉친구. 여원은 소개팅을 망치고 돌아온 밤, 도진에게 비밀스러운 모습을 들키고 만다. “하, 씨발. 주여원 보지 냄새.” “흐, 흐윽… 하, 하지 마아. 하으, 으응!” “존나 진해. 발정 나서 그런가.” 훅 끼쳐오는 진한 향기에 결국 그가 참지 못하고 입술을 딱 붙였다. 꼿꼿하게 세운 혀가 좁은 내벽을 파고들더니 곧이어 두 갈래로 갈라졌다. 혀끝이 두 개인 건 뱀 수인의 특징 중 하나였다. “이, 이게…….” 그러나 중요한 건 그게 아니었다. 하나만으로도 벅찬 굵은 좆기둥이 뿌리에서부터 두 갈래로 뻗어 나와 있었다. “왜. 뱀 수인 좆 처음 봐?” *** 평소처럼 날 선 눈초리 대신 눈물로 젖은 눈가, 헤벌어진 입술. 게다가 절대 보여주지 않던 귀여운 귀까지 나와서는, 겔겔 풀린 얼굴을 하고 있는 여원의 모습에 사도진의 아랫배에 힘이 바짝 들어갔다. 이날을 위해서 여태 주여원의 주위에 매일 제 페로몬을 덫처럼 깔아 놓았던 것이다. “몽구스는 원래 여기가 약한가?” “히, 히윽… 으응!” 그가 손끝으로 투명한 애액이 질질 새어 나오고 있는 보지 구멍을 툭 건드렸다. 고작 그것만으로 여원이 눈을 질끈 감은 채 허리를 뒤틀었다. “하. 꼬리 한 번 안 보여주더니.” “흐, 흐익, 으응!” “씨발, 보지 만져주니 꼬리가 나오네.”

작품 정보

〈두 개라곤 안 했잖아!〉는 타락감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브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7 늘어 누적 82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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