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유사근친 절륜남 왕족/귀족 유혹녀 원홀투스틱 #우리_뒷구멍도_박아보자 #정액_한가득_부어줄게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루베르 대공은 황태자 세드릭과 친구 사이였다. 둘은 정말, 친했다. 루베르의 여동생인 유디트를 함께 나눠 먹을 정도로 친했다. 어느 날, 루베르의 집무실에서 정성스럽게 펠라티오를 하던 유디트는 노크도 없이 들어온 세드릭에게 두 사람의 모습을 고스란히 들키게 되었고, 그 이후 유디트는 시도 때도 없이 두 사람에게 혹사당하게 되었다. 진정한 변태인 그들은 황후 폐하의 탄신 연회에서도 그녀를 이끌고 휴게실로 가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흐응, 아!” “조금만 더 벌려 봐.” 연회가 끝나기도 전에 달아오른 이들은 휴게실로 향했다. 그리고 익숙하게 루베르가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자극하며 빨고 세드릭이 그녀의 가슴을 손으로 뭉개면서 빨기 시작했다. 가슴을 손으로 만지던 세드릭은 눈물이 고인 뺨에 작게 키스하고 이를 세워 그녀의 젖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이빨로 붉은 자국을 수놓는 것같이 하나하나 유륜을 혓바닥으로 애무하자, 유디트의 교성은 한층 더 올라갔다. “유디, 그렇게 소리를 지르다 보면 사람들이 우리가 뭐 하는지 듣겠다.” “흐읍!” 루베르의 다정하지 않은 말에 그녀는 양쪽 손으로 바로 입을 막았다. 다른 것은 몰라도 황후의 생신 연회인데 들키고 싶지 않았다. “사람들한테 보인다고 하니까 물이 더 흐른다, 유디.” “가슴에서도 모유가 흘렀으면 좋겠네.” “그거 내가 젤라또 흘리면서 해봤어, 세드릭.” “나도 해볼 걸, 아쉽네.” “왜?” “오늘 유디가 젤라또 먹고 있었거든.”
작품 정보
〈동생 나눠 먹기〉는 서여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1,38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