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도둑여주 인간여주 뱀수인남주 집착남주 소유욕남주 임신해서_아기_낳을_때까지_보지에_좆_넣어둠 암캐화 #상시발정 #원홀투스틱 #뱀은_성기가_두_개 #반려따위없어도 됨 → 여주를 마주치고 폴인럽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수인들은 반려를 만나면 그들의 마음을 사기 위해 ‘을’을 자처한다. 단 한 종족, 뱀 수인만 제외하면. 욕심 많은 뱀 수인들은 반려를 소유하고자 무슨 짓이든 했다. 감금, 협박 등도 서슴없었으며, 아예 반려를 잡아 두기 위해 진화까지 이뤘다. 그런 뱀 수인의 수장 ‘서이결’이 500년 만에 반려를 만났다. *** “하으으윽……! 아! 잠, 잠시만요! 쉬……! 쉬 마려워요! 흐읏!” 채민은 오늘 식사에서 일부러 물을 많이 마셨다. 그래야 화장실을 핑계로 도망갈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거 아닌가. 그녀는 마렵다고 연신 우는 소리를 냈다. “그냥 여기서 싸. 500년이나 손해 봐서 너 화장실 보낼 시간 없어.” 이 미친, 또라이 새끼……. “그럼, 좆이라도 빼주면 안 될까요……?” “그건 더더욱 안 되고.” 이결이 채민의 소음순을 손끝으로 뭉개고 비볐다. 채민은 문득 불안해져 물었다. “좆, 좆 평생 안 뺄 거예요……?” “그건 아니야.” “…….” “출산할 때는 빼야지.” 미친놈. [본문 내용 중에서] 채민은 주먹을 꽉 쥐고 숨을 몰아쉬었다. 좆을 집어넣고 앉아 있으려니 불편하지만 그는 정말 출산할 때를 제외하면 자지를 빼줄 생각이 없어 보였다. 그렇게 집무실로 찾아오는 수인들 앞에서 이결의 좆을 받고, 거의 맨몸이나 다름없는 상태로 앉아 있는 모습을 죄 노출시키며 수치스럽게 앉아 있기를 약 두 시간. “하윽, 학…….” 채민은 온몸이 불길에 휘말린 것처럼 더웠고, 간지러웠다. 그녀는 저도 모르게 엉덩이를 들썩이며, 업무 중인 이결의 두 자지를 딜도 삼아 자궁구까지 질 내를 자극했다. “흐으, 아…… 으응…… 몸이 왜…….” “흐음, 슬슬 반응이 오나 보네.” “……?” 무슨 반응……? “뱀 수인의 씨물을 질 내로 받게 되면, 매일 그 뱀 수인의 씨물로 채워 줘야 해.” “…….” “안 그러면 씨물을 다시 받을 때까지 발정 난 채로 평생 괴롭게 되거든.” 지금의 너처럼. 채민의 온몸은 열기로 발긋했지만, 머릿속만큼은 사형 선고를 들은 것처럼 창백해졌다. ‘좆물이 없으면 발정 난다고……?’ 그럼, 평생을 그의 자지 없이 살 수 없게 된다는 거잖아. 아예 도망 같은 거 상상할 수 없게.
작품 정보
〈도둑질하다가 뱀 수인에게 XX 범벅〉은 유별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1,43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