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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가상시대물 서양풍 동거 몸정>맘정 츤데레남 절륜남 순정남 #평범녀 #나쁜여자 #상처녀 #동정녀 #고수위 #씬중심 지난겨울 마을에 정착한 렐리는 도둑질로 생계를 연명하고 있다. 오늘도 배가 고파 벤허의 베이커리에 들러 빵을 훔치던 렐리. 그러나 문밖으로 나선 순간 커다란 덩치의 누군가가 앞을 가로막았다. “거기 서라.” “네? 무슨 일이시죠?” “가방에 무엇이 들었는지 확인해야겠는데.” 도둑질한 것이 밝혀질 위기에 처하자, 렐리는 무엇이든 하겠다며 제발 다른 곳으로 가 달라고 비는데. 결국 마음이 약해진 벤허는 그녀를 데리고 제집으로 간다. *** 벤허는 그녀를 훌쩍 들어 올린 채 제 얼굴 위에 앉게 했다. “지금 이게 무슨 짓이에요! 어째서 제 아래에 얼굴을…… 아앙!” 그러나 벤허가 두툼한 혀로 축축한 보짓살을 휘젓기 시작하자 그대로 신음을 내지를 뿐이었다. 생애 처음 겪는 무지막지한 자극에 점점 눈이 게슴츠레하게 풀려 갔다. *남주/ 벤허 마을에서 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겨울부터 시작해 계속해 빵을 훔치는 렐리를 눈여겨보다가 잡는다. 그녀에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매를 때린다. *여주/ 렐리 이 마을 저 마을 정해진 곳 없이 떠돌며 도둑질로 생계를 연명하는 여자. 배고픔에 허덕이다 평소처럼 벤허의 베이커리에서 빵을 훔치다 발각되었고, 살기 위해 무엇이든 하겠다고 싹싹 빈다.

작품 정보

〈도둑에겐 매가 약이다〉는 퍽포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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