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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더 솔직하게 더 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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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엄마와 누나나 여동생은 소위 말하는 근친섹스 마니아다. 다른 남자와의 섹스는 느끼지 못하고, 꼭 근친이라고 설정이 되어야 흥분을 느끼는 여자들. 이제 그녀들은 근친섹스를 설정하는 것에 만족을 하지 못 하고… 서서히 나를 노리고 있다. 오 마이 갓!! // "하아! 엄마, 팬티가 너무 섹시하네요? 하아!" 이제까지 나오지 않던 신음소리가 내 입에서 마구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그만큼 엄마의 팬티는 나를 너무나 자극시키고 있었다. 거시기를 만지는 내 손도 빨라지기 시작했다. "어머! 그래? 아들이 섹시하다고 그러니까 너무 부끄러운데? 호호! 그럼 더 잘 보여줄게? 하아!" 엄마는 작게 신음소릴 내며 치마를 더 위로 끌어올렸다. "어때, 엄마 거기가?" "저, 정말 섹시해요. 하아! 정말로! 하아!" "그래? 우리 아들 엄마 거기 만지고 싶지 않니?" 난 이제 정신이 없었다. 가뜩이나 여자와 살을 섞은 지가 오래된 데다 엄마의 몸은 이제까지 본 어떤 여자보다도 더 섹시해 보였다. "엄마, 정말 만져도 되요?" "호호! 그럼…… 뭐 어때? 아들이 엄마 만지는데! 뭐가 어때?" "하아! 역시 아들이 만져주니 좋아! 하아! 아아아!" 일단 엄마의 허벅지를 만져보니 영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영우는 자기 엄마를 내게 맡겨놓고 유학을 갔는데 내가 이래도 되는 걸까 하는 죄스런 마음이 들었다. 내가 주춤하자 엄마는 다시 강요하듯이 내게 말했다. "어서 싸야지? 착한 아들?" "엄마 혹시 영우하고도 이렇게 했어요?" 그러나 엄마는 내 물음에 대답하지 않았다. "하아! 왜 영우 이야기를 하니? 영우가 없으니 이젠 민수가 내 아들이지? 안 그래? 왜 자위 안 하니! 안 되겠다. 엄마가 해줘야겠구나?" "하아!" 엄마의 손이 내 거시기를 잡고 만져주기 시작했다. 난 엄마를 말리려고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아예 한 술 더 떠 본격적으로 대시해 왔다. "어휴! 우리 민수 물건이 실해서 손으로는 싸게 해주기 힘들겠다. 엄마가 입으로 해줄게!"

작품 정보

〈더 솔직하게 더 야하게〉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2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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