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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3P, 항문 성교, 피스트 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 시 참고 바랍니다. 하윤수에겐 소중한 소꿉친구 둘이 있었다. 강찬과 강산. 얼굴에 반창고를 메달고 살던 그 둘은 윤수의 삶에서 떼놓을 수 없던 형제였다. 결혼하자며 그녀의 양 새끼손가락에 제 새끼손가락을 걸어오던 두 남자 애는 어느 날 갑자기 사라졌다. 그러던 어느 날, 죽은 듯 자조하며 살아가던 28살 윤수 앞에 사라졌던 쌍둥이 형제가 나타났다. 그런데 왜…… 발가벗고 셋이서, 침대에 누워 있는 거지? “그야 우리가 개좆 달린 개새끼들이니까.” *** “차, 찬아. 이거 이상해.” “괜찮아.” “커지, 커지고 있……!” “이상한 거 아니야. 흐으. 우리 윤수.” 한계까지 늘어났다 생각한 입구가 더욱 벌어지고 있었다. 아니, 벌어지다가 멈췄다. 질구보다 조금 더 안쪽, 질 초입 부분에서 강찬의 좆뿌리가 멍울지듯 부풀었다. 헛구역질이 올라왔다. 빠듯하게 아래를 틀어막는 감각에 윤수가 어렵사리 숨 쉴 때, 강산이 그녀의 손을 자신의 성기에 가져갔다. “아.” 여기도, 여기도 부풀어 있었다. 시선을 돌리자 강산의 성기가 자세히 보였다. 분명 아까까지만 해도 크기를 제외한 모든 것이 사람 같았던 그것은 다른 모양새를 하고 있었다. 시뻘겋고, 미끈하고, 뿌리가 공처럼 부풀어 오른 그것은. “후욱, 윤수, 윤수야.” 개좆이었다. “쌀게.” 경악은 오래갈 수 없었다. 이미 극한까지 내몰린 윤수는 세차게 쏘아진 정액이 내벽을 때리는 것을 느끼는 걸 마지막으로 까무러쳤다. “아, 윤수 기절했다.” “흐읏, 살살, 했는데.” “처음이었으니까.” 강산이 윤수의 이마에 제 뺨을 대고 비볐다. 어린 강아지가 애교부리듯, 제 주인의 다리를 붙잡고 좆을 비비는 듯한 움직임으로. 강찬이라고 다를 것은 없었다.

작품 정보

〈더블 노팅〉은 야담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케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3,59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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