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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음란한미사 악마소환 두개의_달 수많은_촉수 난교 열세명의_남자_한명의_마녀 #악마의_좆다발에_구멍마다_꿰뚫려 *본 도서에는 난교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두 개의 달이 뜨는 밤, 음란한 미사가 시작된다. 열세 명의 남자와 한 명의 마녀. 악마를 소환하기 위한 그들의 난잡한 성교가 시작되고……. “아아아앙!” 구멍마다 사내들의 것을 문 마녀의 음란한 비명. 신도를 빙자한 남자들이 짐승처럼 마녀를 범하는 가운데, 마침내 열세 명의 남자들의 정액이 뿌려진 소환진에서 악마 쿠자람이 나타난다. “이 자지로 네 보지가 찢어지도록 가득 뚫고 들어가 주마. 네 구멍 안에 내 씨물을 잔뜩 먹여 주지.” 악마의 씨앗을 남기기 위한 쿠자람의 음란한 성교가 벌어지고, 붙잡힌 마녀의 허벅지 사이를 가르며 쿠자람의 촉수들이 날아든다. “몇 개까지 넣을 수 있지?” [본문 내용 중에서] “두, 둘이 동시에 들어갈 수 있을까?” “해보자. 마녀님도 괜찮다고 하시잖아.” 흑발의 남자는 이번 기회에 자신의 야만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고 싶은 듯했다. 두 눈이 짐승처럼 번들거렸다. 흑발이 먼저 마녀의 다리를 더 높이 들어 올리더니 뒤에 있던 이안에게 양다리를 맡겼다. 그러더니 양 손가락을 비집어 넣어 마녀의 질구를 쫙 벌렸고 그 입구에 자신의 뭉툭한 자지 끝을 끼워 넣고 단번에 밀어 넣었다. “흐으윽!” 마녀의 허리가 휘었다. 전희는 전혀 없었지만, 이미 가엘이 싸놓은 정액과 그녀가 흘린 애액이 뒤섞인 덕에 흑발의 굵은 기둥이 마녀의 질 벽을 타고 매끄럽게 찌르고 올라왔다. 둥근 귀두가 바로 보지 끝에 안착했다. 깊은 곳을 쿡 찔리는 바람에 마녀가 요란한 신음을 흘리는 동안 흑발이 뒤를 돌아보며 재촉했다. “너, 너도 넣어.” 이번엔 금발이 달려들었다. 그의 성기 역시 하늘을 향해 치솟은 상태였다. 흑발이 마녀의 위로 좀 더 몸을 치켜올리면서 자리를 양보하자, 흑발의 자지 아래로 살짝 남은 틈이 나타났다. 금발이 흑발의 뒤로 몸을 겹치듯이 구겨 넣으면서 반 정도 남은 그 구멍에 자지를 찔러 넣었다. 마녀의 보지 입구는 탄력이 아주 좋았다. 불가능할 것 같았는데, 금발이 허리를 뒤로 젖히면서 힘껏 성기를 밀어 넣자 마녀의 구멍이 찢어질 듯 길게 늘어나면서 금발의 페니스를 받아들였다. “아아아앙!” 한 구멍에 두 개의 자지가 들어왔다. 하나는 굵고, 하나는 그보다 훨씬 가늘었지만 숨 쉬기가 버거울 정도로 마녀의 보지를 꽉 채웠다. 마치 막대기 두 개가 나란히 꽂히는 것 같아 그 꼿꼿한 존재감에 마녀가 고통 섞인 비명을 내질렀다. 저절로 벗어나려는 것처럼 발버둥을 쳤지만, 아직도 뒤에 누워 있던 이안이 그녀의 허벅지를 더 단단하게 움켜쥐면서 금발과 흑발이 자지를 쑤셔 넣는 걸 도왔다. “계속해.”

작품 정보

〈대마녀의 음란한 미사〉는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92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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