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누, 누나가 왜 저기에 서있는 거란 말인가? 그럼 내가 지금 미친 듯이 쑤셔대고 있는 여자는 설마? 기겁을 하며 서둘러 뒤로부터 내 육봉에 찔린 채 할딱거리고 있는 여자를 살펴보았다. 진흙 머드 팩 때문에 확실히 누군지는 분간이 안 갔지만 아무래도 혜숙이 누나의 엄마인 새엄마 같았다. 순간적으로 하늘이 노래지는 기분이었다. 이,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어째서 두 모녀가 이렇듯 외형과 얼굴이 비슷하냔 말이다. * “흐흐. 너, 내가 누군지 알지?” 형철은 선영의 단추를 하나씩 풀며 물었다. 선영이 겁 먹은 채 고개를 끄덕였다. “나도 너 알아. 아버지 새 애인이지. 헌데 우리 형하고도 놀던데? 내가 어떻게 아냐고? 크크, 좀 엿봤지. 하지만 걱정하지 마. 아버지한테는 비밀로 해줄게. 근데 우리 형은 잘 모르겠어. 형이 워낙 아버지를 싫어해서 암만해도 이를 거 같거든. 하지만 뭐, 내가 어떻게 해보지. 그 대신… 알지?” 그때 새엄마의 브라자가 욕실 문 앞으로 던져짐과 동시 새엄마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훗~ 엄마 유방 처음 보는 거지?” “아…” “엄마 유방 어때? 예뻐?” “아… 응… 예뻐…” “훗~ 팬티, 입고 들어갈까, 벗고 들어갈까?” “어, 엄마 맘대로…” “훗~ 벗고 들어갈게.” 잠시 후, 새엄마의 팬티마저 욕실 앞으로 던져졌고, 이내 탕 속으로 들어가는 새엄마의 인기척이 들려왔다. “그쪽으로 바짝 가봐, 기태 가슴에 등 기대게.” 나는 작은엄마의 팬티를 빤히 노려보다가 다시 슬그머니 손을 뻗었다. 손끝에 팬티가 닿은 순간 작은엄마가 흠칫 놀랐다.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작은엄마가 모르는 척 가랑이를 약간 더 벌렸다. 이때다 싶어진 나는 팬티에 손바닥을 찰싹 붙이며 작은엄마의 은밀한 곳을 탐닉하기 시작했다. 내 손이 작은엄마의 첨단을 건드린 것일까? 한순간 작은엄마가 하악! 비명과도 흡사한 신음소리를 내며 손동작을 멈췄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2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당신… 친엄마도 아니잖아요!〉는 적파랑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75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