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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자보드립 고수위 삼각관계 절륜남 유혹남 내_목숨보다_사랑해요 #넌_내거야_죽어서도_내거야 #입안에_싸줘요_당신_거_먹고_싶어 #하루종일_꽂고_다니고_싶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부적절한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의류 사업을 하는 잘나가는 사업가 차성준의 숨겨진 여인, 손인해. 성준을 따라 출장에 동행한 그녀는 실수로 그의 아들 우혁과 섹스를 나누게 된다. 그로 인해 화가 난 성준은 그녀를 저택 안 지하 방에 감금해 버리지만, 성준이 출장을 가 있는 동안 다시 만난 우혁과 인해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 성준을 피해 한국으로 온 인해는, 우혁이 준비한 집에서 꿈같은 시간을 보내지만, 어머니의 호출로 우혁이 급작스럽게 일본으로 가게 되면서 그 행복은 끝이 나고 마는데……. “당신이 부자라서 사랑하는 게 아니에요. 당신이 아니면 안 되니까 사랑하는 거예요. 당신이 아니면…….” “아, 인해야, 사랑해.” *[당신이 아니면 – 인해 편]은 [당신이라서 – 아들 편], [당신인 줄 알았어 – 아버지 편]과 연작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나 거지가 되어도 계속 사랑해 줄 거야?” 우혁이 엄지와 검지 사이로 그녀의 귓불을 비비며 은근히 물었다. “영원히 당신만 사랑할 거예요. 나보다 더 당신을 사랑해요.” 인해가 그의 손등을 맞잡으며 속삭였다. “정말?” “내 목숨보다 더 당신을 사랑해요.” “인해야.” 우혁의 입술이 뜨거운 고백으로 붉어진 그녀의 입술 위에 내려앉았다. “당신이 부자라서 사랑하는 게 아니에요. 당신이 아니면 안 되니까 사랑하는 거예요. 당신이 아니면…….” “아, 인해야, 사랑해.” 서로의 뜨거운 입술 위에 쏟아지는 사랑 고백은 더없이 감미로웠다. “사랑해요.” 복받쳐 오르는 감정을 주체할 수 없어진 인해가 무릎을 꿇고 앉아 다급한 손길로 그의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벗기고 발기된 성기를 물었다. “아으, 인해야.” 고개를 젖히며 신음을 흘린 우혁이 홀쭉해진 볼을 당기며 입안에 삼켜진 자지를 열심히 굴리는 그녀를 한동안 내려다보았다. “하아아.” 그녀의 긴 머리가 얼굴을 가리자 우혁이 한데 모아 쥐고 부드럽게 어루만졌다. “나 봐봐, 내 눈 봐 줘.” 인해가 얼굴을 들어 그의 시선과 눈을 맞췄다. 짜릿한 감각을 음미하는 우혁의 눈빛이 축축하게 빛났다. “아, 너무 좋아, 인해야, 으흐으.” 그가 몸을 숙여 그녀의 혀를 빨아 마셨다. “비행기 안에서 당신 거 얼마나 빨고 싶었는지 알아요?” “응, 인해야, 아으으.” 주문을 외듯 제 이름을 다정히 불러대는 그의 목소리는 그녀를 늘 설레게 했다. “당신이 말려서 못 먹은 거까지 다 먹어 버릴 거예요.”

작품 정보

〈당신이 아니면– 인해 편〉은 모혜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8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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