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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23살의 효경은 싱그럽고 예뻤다. 안하무인 순이 푹 빠져들 만큼. 그런 효경을 사랑했고 평생을 함께 할 줄 알았다. 태어날 때부터 당연한 듯 가졌던 권력을 눈 앞에서 빼앗길 위기에 처하고 그것을 위해 모든 것을 걸어야하기 전까진... 제 손으로 사랑스런 효경을 끊어냈고 3년간의 시한부 이별을 선언했다. 그녀에게 다시 돌아갔을 때, 스물일곱의 효경은 아름답고 성숙한 여인이 되어 있었다. 어떻게든 다시 찾아야 했다. 나의 마지막 사랑. 민효경을... <본문 중에서> -------- “나는” 양 손으로 효경의 다리를 붙잡은 순이 천천히 효경의 다리를 벌렸다. “맛있는 것부터 먹는 편이라서” 붙어있던 허벅지가 뚝 떨어지며 음모 속에 감춰졌던 곳이 드러나자 순이 미소를 지었다. 효경의 은밀한 곳은 살짝 젖어 물기가 비쳤다. 아직은 다 열리지 않은 그곳이 마음에 들었다. 제가 길을 들이고 넓히는 그 과정조차 순에게는 기쁨이고 흥분이었으니 지금 좁은 것 따위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 순은 벌어진 음부에 곧바로 입술을 묻었다.

작품 정보

〈다시 갈게, 뜨겁게〉는 싹난감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글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1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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